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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동섭        
작성일 2005-06-22 (수) 22:46
ㆍ조회: 71  
잠서(箴書)
 

▶ 兄 弟 緣

兄弟姉妹 同氣而生

雖有他親 支若兄弟

兄弟和睦 父母喜之

형제와 자매는 같은 기운을

받고 태어 났으니

비록 다른 친척도 있건만

어찌 형제간만 하겠는가?

형제들이 화목하면

부모들이 기뻐 하시느니라


接 賓 客

賓客來訪 接待必誠

長老之前 進退必恭

賓客不來 門戶寂寞

손님이 찾아 오거던 반드시

정성을 다해 대접을 하고

어른의 앞에서는

나아가고 물러가기를

반드시 공손히 하며

손님이 오지 않으면

문호가 적막해 지느니라


行 孝 道

孝道於親 子亦孝之

我敬人親 人敬我親

我敬人兄 人敬我兄

내가 어버이에게 효도하면

자식이 또한 내게 효도하고

내가 남의 부모를 공경하면

남이 내 부모를 공경하며

내가 남의 형을 공경하면

남이 내 형을 공경하느니라


交 友 箴

人之在世 不可無友

以友會友 以友輔仁

友其正人 我亦自在

사람이 세상에 살고 있을 때

친구가 없을 수 없으니

글로서 벗을 모으고

벗으로써 어진 행실을 도와라

그리하여 바른 사람을 벗하면

나 또한 저절로 바르게 되느니라


師 傳 戒

事師如親 必恭必敬

夙興夜寢 勿懶讀書

能知能行 總是師功

스승 섬기기를 어버이와 같이하여

반드시 공손하고 반드시 공경하라

그리고 일찍 일어나고 밤늦게 자며

책 읽기를 게을리 하지 않음으로

능히 알고 행하는 것이 다 스승의 공이니라


血 倫 頌

父兮生我 母育我身

哀哀父母 生我劬勞

欲報之恩 昊天罔極

아버지시여 나를 낳게 하시고

어머니시여 나를 길러 주셨으니

애 닲다 부모님이시여

나를 기르시느라고 애 쓰고 수고 하셨으니

그 은혜를 갚고자 한다면

넓은 하늘처럼 끝이 없도다


大 道 行

一年之計 在於春季

春若不耕 秋無所望

幼而不學 老爲所悔

일년의 계획은 봄에 있으니

봄에 밭 갈지 않으면 가을에 거둘 것이 없고

어릴때 배우지 않으면 늙어서 후회 하느니라


▶ 夫 婦 讚

夫婦之倫 二姓之合

內外有別 相敬如賓

夫唱婦隨 家道成矣

부부의 인륜은 두 성씨가 합한 것이니

내외가 분별이 있어서

서로 공경하기를 손님처럼 하며

남편이 앞장서고 부인이 뒤 따르면

가도가 이루어 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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