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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5-06-18 (토) 21:21
ㆍ조회: 93  
아지랭이 마음

< 아지랭이 마음 > 창가에 찾아온 고운 봄 햇살과 윙크하며 내 마음에도 아물 아물 아지랭이처럼 봄 사랑이 피여 오릅니다 봄꽃처럼 고운 미소로 날 찾아 날아드는 꽃잎에 사랑 한줌 내려 놓고 푸른 새싹이 손짓하는 언덕위에 내 마음은 아지랭이 처럼 간질 간질 내마음을 간지럽힙니다 영롱한 햇빛이 퐁당 은물위에 돌던지던 내마음의 시냇물에 아름다움이 퐁당 담긴니다 만질수 없는 아지랭이 마음이지만 그 얼굴 볼수 있고 느낄수 있으서 참 행복했니다 눈물의 강이 흐르던 곳에 영롱한 아지랭이 은빛 물결이 출렁이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내마음 전우님에게 살짝~꿍 보냅니다 2005.4.9
달동네/이현태

211.212.97.128 파월.자: 주말, 23시, 고요한 이밤 음악의 감미로음에 잠들에 하여 주심에 감사 합니다 -[06/19-15:05]-
211.212.97.128 파월.자: 주말, 23시, 고요한 이밤 음악의 감미로음에 잠들게 하여 주심에 감사 합니다 -[06/19-15:07]-
211.40.46.31 수 산나: 고요한 이밤에 어느 소녀에게 받친사랑 잘 감상 하고 갑니다...부회장님도 항상 건강 하세요... -[06/19-15:50]-
219.248.46.175 홍 진흠: 언제들어도 안정된 마음으로 지난날을 생각케하는 "Johnny Horton" 의 " All for the love, of a girl." ---평생 잊지 못하는 곡입니다. -[06/19-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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