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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鄭定久(敎鎭)        
작성일 2005-06-17 (금) 16:08
ㆍ조회: 198  
아줌씨 교육헌장.
줌씨 교육 헌장


우리는 종족 보존의 사명을 띠고
대한민국의 아줌마로서 이 땅에 태어났다.


밖으로는 남편의 출세에 신경을 쓰고,
안으로는 남편 몰래 적금통장을 마련한다.
이에 우리의 나아갈 바를 밝혀 가정의 지표로 삼는다.


아름다운 몸매와 교활한 애교를 바탕으로
바가지 긁는 법을 배우고익히며
타고난 저마다의 고집을 계발하고
우리의 처지를 약한 여성의 발판으로 삼아
관능미 넘치는 몸매와 경국지색의
예쁜 각선미를 갖춘다.


친정과 시댁을 오가며 시부모와 남편을
숭상하고 시댁에 뼈대있는 전통을 이어 받아
에누리 없는 주체의식을 북돋운다.


나아가 투기의 큰손으로 행운과 복을 잡는
것이 우리의 삶의 길이요.
횡제의 이상을 실연하는 기반이다.


길이 후손에 물려줄 방대한 부동산과
빛나는 자가용을 마련하고 근면과 검소를
가훈으로 오늘도 남편과 나의 정열을 바탕으로
옥동자 생산에 주력할 것이며.


자녀교육에 최선을 다하여 아들은 나라의 우량아..
딸은 미스 유니버시아드를 만들 의무를 가지고
충실히 본연의 임무를 실행해 나아간다.


길이 후손에 물려줄 영광된 재산을 위하여
오늘도 새역사를 창조하자



211.192.124.135 鄭定久(敎鎭): 요즘 수여니 동상이 안보이는디 어디 외국 여행갔는감 여행 갔음 날래 와야 할건디...ㅎㅎㅎ -[06/17-16:11]-
211.186.109.121 손동인: ㅎㅎㅎ정구히야 이 작품도 50방에서 훔쳐왔구만 수여니는 왜 찿아여 고무신 꺼꾸로 신은지가 언젠데..쩡구히야 마음 비워라. -[06/17-21:18]-
219.248.46.165 홍 진흠: 정 교진전우-이런 멋진 글은 어디서 슬랙기 했나요? 또 수여닌 뉘기야요? 발도 넓구먼요. 손 동인님은 50 방은 또 뭐시라요? 좀 걀챠 주시려우? -[06/18-04:00]-
218.159.8.35 무심천: 이것 군대 들어가서 아침,저녁, 뭐할때 빼고 맨날 외우라해서 외웃는디..ㅎㅎ 이것 못 외우는 전우 빳다하고 얼차레하고...했지라 -[06/25-16:13]-
218.159.8.35 무심천: 그땐 눈알이 왔다 갔다 엄청빨랐고, 머리회전이 잘돌았는지, 빳다가 겁이 났는지 엄청 잘외웠지랑...그런디, 지금 천번을 외워도 고엽제로 하나도 모르는디유... -[06/25-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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