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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5-05-29 (일) 13:49
ㆍ조회: 89  
내 생각과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 내 생각과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 세상을 살다 보면 많은 것을 보고 느끼며 경험하지만 내 생각과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생김이 각자 다르듯 살아가는 모습도 모두가 다릅니다. 살아가는 사고방식이 다르고, 비전이 다르고, 성격 또한 다릅니다 서로 맞추어가며 살아가는 게 세상사는 현명한 삶인데도 불구하고 내 생각만 고집하고 타인의 잘못된 점만 바라보길 좋아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습니다 흔히들 말을 합니다 털어서 먼지 않나는 사람이 어디 있느냐고.... 칭찬과 격려는 힘을 주지만 상처를주는 일은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또 감정을 절제 하는 것은 수양된 사람의 기본입니다 우선 남을 탓하기 전 나 자신을 한번 돌아본다면 자신도 남들의 입에 오를 수 있는 행동과 말로 수 없이 상처를 주었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말은 적게 하고 베푸는 선한 행동을 크게 해서 자신만의 탑을 높이 세워 가면서 조금은 겸손한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19.248.46.140 홍 진흠: 한날 한시에 난 쌍둥이들도 다 각각 틀리고. 손가락도 길고 짧드시 전우사회도---제 각각 입니다. 부회장님 그동안 강녕 하신지요? 엊그젠 월례회도 못 나갔습니다. 항시 고맙습니다. -[05/30-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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