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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 오공
작성일 2005-07-17 (일) 23:29
ㆍ조회: 141  
사오정시리즈(최신형)
사오정이 산에서 나무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저팔계가 부랴부랴 달려 오면서 말했다.

"이봐, 난 지금 사냥꾼에게 쫓기고 있으니,

날 좀 구해주셔,"

사오정은 얼른 위기에 처한 저팔계를 숨겨 주었고

저팔계는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

저팔계는 고마운 마음에 말했다,

"소원 세 가지를 말하셔"

"정말?........그럼 송승헌 처럼 잘생긴 얼굴과. 아놀드 슈월츠네거처럼

멋진 근육을 만들어줘. 그리고...,"

사오정은 주변을 두리번 거리더니

저쪽에서 풀을 띁어먹고있는 말을 가리키며 말했다,

"내 물건을 저 말하고 똑같게 해줘 ,"

저팔계는 세 가지 소원을 들어줬고

사오정은 뛸뜻이 기뻐하며 마을로 돌아왔다 .


그러자 마을의 처녀들은 사오정의 잘생긴 얼굴을보고

미쳐 날뛰며 광분하는 것이였다.

이에 자신만만해진 사오정은 얼른 웃통을 벗어 던졌다.

그랬더니 처녀들이 기절할듯이 더 좋아하는것이 아닌가.

'때는 이 때다' 라고 생각한 사오정은 바지까지

멋지게 벗어 던졌다.

그런데 처녀들이 모두기절해버린것이다.

깜짝 놀란 사오정이 자신을 그곳을 보고는

저팔계 에게 가서 따져물었다,







그러자 저팔계가 하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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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가 가르킨 말은 암말이였잖아~!" ㅋㅋㅋ


 

211.222.90.127 박근배: 아침부터 한 바탕 웃고나니 배가 고프네요...잘보고 잘웃고 잘갑니다. -[07/18-08:33]-
211.178.186.147 풍산개: 송승헌의 얼굴이 뭐 잘 났으며... 아놀드 슈월츠네거가 근육이 뭐있냐...이 풍산개 만도 못한데...그리고 뭐...말의 뭐같이 해달라고...근데 암말이라고...그러니까 사오정이지...손오공도 사오정같은소리만 하시는군...헤헤헤...나 도망가니까...손오공...날 잡으로 춘천으로 오시요...읽다보니 마지막에 진짜 웃겼네요...내 배꼽 어디갔노~ -[07/18-17:19]-
61.41.111.131 상파울러 강: 우메 요렇게 재미 있는 말 어디가서 잡아왔노 손오공이 사오정 같은 소리 했구만 후~후~후~ㅋ~ㅋ~ㅋ~오늘 저녁은 다 묵었다 "왜" 배꼽이 빠져나가서...박근배 목사님. 김유식 목사님.안녕 하세요, 요즘 날씨가 무척 더워요 ..항상 건강에 조심 하세요... -[07/18-19:12]-
218.159.8.27 송영복: 손지부장님 모처럼 대전총회에 왔는데, 먼저 와서 죄송합니다. 최상영님, 금호에 사시는 정선배님, 김천에 사무국장님, 동생친구등 반가웠습니다. 이미 잔치날이라 진수성찬이고 그래서 접대는 하지 안했는데, 언제 자리 있으면 내가 밥한끼 사겠습니다. -[07/20-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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