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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5-08-07 (일) 18:00
ㆍ조회: 171  
노년의 아리랑
한번쯤 생각 해 본 노년의 아리랑


 



노년에 간직하는
사랑은
마음에 무게를 느끼기도 하고
노년의 사랑은
앞만 보고 걸어오던 어느 날
공허한 마음에
고독이 엄습해옴과 외로움에
텅 빈 마음에 찾아오는 회상 인 것입니다.


 



노년의 사랑은
더욱 애절함과
그리움만 남기는 것입니다.
스스로를 다스릴 수 있는 마음가짐과
상대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너그러운 마음
배려하는 마음
또한 필요 이상으로 축적되어 있으야 합니다.






사랑의 집착을
벗어 버리고
상대는
서로를 지켜줄 수 있어야 합니다
여자는
가슴과 마음으로 사랑을 하며
남자는
그  사랑을 아름답게 장식하며 화초같이 가꾸어야 합니다.







색진한 키스보다
가벼운 입맞춤을 좋아하고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대화와
심경이 울리는 중요한 웃음이 믿음을 만듬니다.
남편의 이야기도 아내의 이야기도
 모두 들어줄 수 있는 오랜친구 같은 느낌
내 안에 싸인 영걸지 못한 미움의 고뇌들을 지울수 있어야 함니다.







사랑이
오래 지속될 수 있는 것은
깊은 우정이 자리 잡아야 합니다
고개 돌려 돌아보면
아~~~! 그사람
늘 생각나고 기억에 떠 올릴 수 있는
아름다운 추억
노년의 사랑이기에
아픈상처가 있는 이별은 안됨니다.







서로의 아픔을
치유시켜 줄 수 있어야하며
기쁨으로
남아 있어야 하는것이
노년의 사랑이어야 합니다.








허전한 마음이 들때
비어있는 공허한 순간을
즐거움으로 채워 줄 수 있는
친구와도
같은
우정을 만들 수 있는
사리깊은 노년의 사랑이어야 합니다.







뒤돌아봤을 때
초라한 사랑은 없어야 하고
내 가정이 중요하듯
상대의 가정도
중요하게 여겨 주어야 하겠기에
서로가 지켜주어야 할 가정은
지켜야 합니다.
서로를 보호해 주고
지켜주며
오랜 친구와도 같은 사랑이
진정
아름다운 노년의 사랑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렇게 힘든 사랑이기에
더욱 그리움으로...
더욱 애절함으로...
더욱 솔찍함으로....
절대 재물에 연결하면 가슴아픈 사랑이 아닌
절망과 악연으로 절약됨니다.

남아있는 노년 즐기기전에 망신살 조심합시다.
 
어느 전우의 사랑타령 돈에 노예가된것을 보고
여자를 사랑하는 것이 아닌 돈을 사랑하는 분의
안타까운 모습을 보고 만들어 보았습니다
우리 주위에 그 전우뿐이겠습니까?



 
 

 

219.248.46.158 홍 진흠: 잔잔한 바이올린 선율의 PLAYSIR D'AMOR (사랑의 기쁨)로 시작는 명곡들 잘 들었습니다. 언제나 좋은글 올려주시는 이 현태님의 솜씨가 하루 아침에 이뤄진게 아닌줄을 잘 알고 있습니다.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많은 지도편달을 바랍니다. 부회장님! -[08/07-23:25]-
211.192.124.135 鄭定久(敎鎭): 이현태 선배님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더운 날씨에 몸건강 하십시오 그리고 홍 분대장님 이번 부산 모임에 수고많으셨습니다....건강하시길... -[08/08-04:07]-
222.121.255.226 최종상: 이현태님의 좋은글 보고 갑니다. 어떠한 사랑이든 사랑은 조건이 없고, 받기보단 주는거라지요. 돈의 노예? 표현이 적절하지 못합니다 단체가 아니라면 흥에 따라 하고싶은대로 해도되겠지만,지켜야할 기본이 없으면 곤란하지요. 어떠한 경우에도 자기잣대로 판단할수는 있지만 비아냥은 좀 그렇읍니다.돈의 노예는 더욱 아니구요.글은 쓰고나면 기록이 남지요 말도 잘잊혀지지 않읍니다. 미사여구로 포장된 독침이 아니길 바랍니다 -[08/08-10:07]-
211.222.213.251 이병도: 이현태 부회장님 올리신글 잘보고 들으며 가까이 계시면 개인교습을 받고 싶네요... 건강하십시오. -[08/08-13:20]-
58.143.100.175 상파울러 강: 올러주신 사진과 글 음악은 조용히 감상 하고 갑니다.부산 갔다 오느냐고 고생이 많았습니다.요즘 더위에 조심하세요.. -[08/08-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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