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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일근        
작성일 2005-08-06 (토) 00:48
ㆍ조회: 141  
박정희 대통령의 휘호와 그림

**여러번 보았으나 잘 정리되었으므로 옮깁니다**


 

朴正熙 大統領의 휘호(揮毫)와 그림(습작)

















































▲대통령이 스케치한 [방울이]




▲박대통령이 청와대에서 보이는 서울 풍경을 그린 유화



▲청와대 정원, 뒤에 보이는 2층 건물은 비서관들이 집무하는 곳이다.



▲가을이면 청와대에는 유난히도 황국의 향기가 진동했다.



▲둘째 딸 근영씨가 책을 읽는 모습



▲대통령의 수채화



▲박대통령이 그리신 생가



▲박대통령이 그리신 풍경화



▲박대통령의 수채화



▲박대통령의 연필 스케치


   


222.118.134.80 정무희: 너무도 그리운 글과 그림들 입니다. 특히 현 정국을 보며 혼란없는 안정속에 중단없는 전진이란 글이 마음에 와 닫네요. 김일근 법율 고문님 인사도 변변히 못드리고 떠나온것 같습니다 부산 단합대회에서 건강하신 모습 뵈옵고 반가웠습니다.내내 건강하세요. -[08/06-08:59]-
210.92.82.202 홍 진흠: 그림 한장, 한획의 글자에서도 나라사랑 하시는 마음을 엿볼수 있는 민족의 지도자이십니다. 지금 이시대에 반에반만 따라갈수 있는 리더가 있드라도---하는 맘 간절 합니다. 김일근 고문님, 어제 제대로 막차는 타셨는지요? 끝까지 저흴위해 자릴 함께 해주신점 감사합니다. 오래도록 기억될것입니다. 정 회장님께선 그토록 고대하신 저의노랠 못듣고 가실정도로 바쁘시니 서운했으며 따라서 전 리사이틀 할맛을 잃었습니다. 다음을 기약하며 이번에 여러모로 수고하셨습니다. -[08/06-17:45]-
210.92.82.202 홍 진흠: 저희 서울팀 여섯명은 09시에 출발해 지금 의정부에 막 도착해서 (짝꿍의 퇴근시간에 맞춰 함께 집에가려니 약간의 짬이 남아) PC방을 들렀습니다.) 행사를 주관하신 김해수지부장님을 위시해 허 원조님, 김 일근님 그리고 경향각지에서 참석하신 여러 전우님들의 뜨거운 전우애를 다시한번 실감하며 감살 드립니다. 특히 원거릴 장시간 왕복단독 운행하신 박전사무총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08/06-17:55]-
222.115.8.26 찝 찌부리: ^..~@ ^..~@ ^..~@ ^..~@ ^..~@ ^..~@ ^..~@ ^..~@ ^..~@ -[08/11-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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