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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상영        
작성일 2005-08-15 (월) 13:48
ㆍ조회: 90  
북한 소녀가 남쪽으로 보네는편지
동영상 아님. "남조선 분들에게 보냅니다" 탈북자 13세 천재 소년의 피끓는 "편지" (교수 부모님과 수용소에서...)

다음 편지는 지난 달 북한에서 탈출한 13세 소년의 편지 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13세 북한소년 답지 않는 글이지만, 그의 아버지는 김 일성 종합대학 교수, 어머니는 김 형직 사범대학교 교수... 누나는 음대생.. 아버지의 "강의"에 문제가 있었든지, 4가족이 정치범 수용소에 들어 갔다가...... 생지옥을 탈출한 천재 소년의 편지. 곧 사진이 도착하는 대로 받아 사실여부 확인 후, 백악관으로 우송 한다. <편집자 주 >
















211.187.132.36 월참자: 개정일 하수놈들 이땅에와서 국립현충원에와서 석고대좌 했냐 시XXX기들아.
이어린학생의 글을 봐라 ,뚜껑이 닫힌당아 지금 이어린학생의 애절함이 두 눈을 떠고는 도저히 글을 읽기가 어렵내.
민족의 큰 명절인 광복절에 태극기와 애국가는 어디로 갔는가. 이놈의 정부야.입이있으면 해명해라.
개정일 하수놈들 비위 맞춘다고 욕본다요놈들아.쌀.비료.액수도모를정도의 돈이 갔건만 .왜이런일이
일어나서 철부지의 학생의맘에 비수와 독기를 품도록도와준 요놈의정치꾼들아 이학생에게 머리를낮추고
천배.만배.사과해라.
장은철군 사랑한다. 비록 부모님과 누나는 이세상에 없어도
열심히.강하고.옛날의고통과 억압된것을 .인젠용기와 지혜로전환시켜
서 멎지게 살아가기 바란다. -[08/15-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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