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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5-08-15 (월) 10:09
ㆍ조회: 96  
연휴끝날에 선물입니다
어제가 말복인데 늦더위에 보양식 드시고 행복한 연휴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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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씩 흔들려보면♡  


가끔씩은 흔들려보는것도 좋습니다
흐르는 눈물을 애써 막을 필요는 없이
그냥 내 아픔을 보여주는 겁니다
자신에게까지 숨길 필요는 없습니다

물이 고이면 썩어들어가는 것처럼
작은 상심이 절망이 될때까지
쌓아둘 필요는 없습니다
상심이 커져가 그것이 넘쳐날 땐
스스로 비울 수 있는 힘도 필요한 것입니다

세파에 흔들리는 건
아직도 흘릴 눈물이 남았다는 것이며
내 삶을 포기하지않는다는 증거니까
가끔씩은 흔들려보는 것입니다

하지만 허물어지면 안되지요
지금 내게 기쁨이 없다고
모든 걸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늦게 찾아온 기쁨은 그만큼
늦게 떠나가니까 



베인전 찾아주시는 전우님들 어제가 말복이자 연휴입니다. 옛날부터 복날 더위를 막고 보신을 하기 위해 계삼탕(鷄蔘湯)과 구탕(狗湯:보신탕)을 즐겼다합니다 '이열치열(以熱治熱)'이라는 말처럼 땀을 많이 흘리는 계절에 원기(元氣)를 회복하는 음식을 마련해서 더위를 이겨낸 조상들의 지혜처럼 보양식 많이 드시고 활기찬 여름 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시는 관리자님과 참여해주시는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베인전을 찾아주시는 전우님들 (^_^)(-.-)(_ _)(^.^)감사합니다^0^ 달동네 드립니다

베.인.전을 사랑하는 전우님들

날마다 행복하십시요




222.107.13.164 최 성영: 현태 할배님 정성것 차려주신 말복잔치상 잘 받았습니다.그리고 적당히 흔들려 보겠습니다. 건강히 더위 이겨내시고 선선한가을 마지합시다. 수일내로 점심이나 같이 합시다. -[08/15-11:36]-
220.72.26.8 김선주: 막바지 더위가 기승 을부리는 요즘 두분 선배님 건강히 잘지내고들 계신지요? 뵌지오래되여 궁금합니다 차려주신 상 먹음직 스럽습니다 잘먹고 힘내겠습니다 이현태. 최성영.두분선배님 다시뵈올때까지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안녕히계십시요 -[08/15-13:10]-
58.143.101.243 수 산나: 현태선배님! 뭘 이렇게 많이 차려습니까? 삼복 더위에 최성영선배님 김선주님 모두 항상 건강 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만사가 잘되시길 기원 합니다. 말복에 삼계탕과 수박 잘 먹고 갑니다.. -[08/16-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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