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鄭定久
작성일 2006-02-17 (금) 05:13
ㆍ조회: 144  
智慧로운 사람의 선택!.
                @.지혜로운 사람의 선택!.
 
   
 
 
★지혜로운 사람의 선택★   
 
 
작은 우물에는
물이 조금밖에 없습니다.
길을 가던 한 나그네가
몹시 목이 말라 우물가로 갔습니다.
 
 
우물가에 물을 떠서 마실만한 것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는 매우 화를 내며 돌아가 버렸습니다.
 
 
얼마 후
다른 한 사람이 우물가에 왔습니다.
그는 물을 떠서 마실만한 게
없는 것을 알고는
두 손을 가지런히 모아 물을 떠 마셨습니다.
 
 
만일 앞에 온 나그네가
성냄을 죽이고 조금만 더 생각을 했다면
목마름을 해결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어리석은 사람과 지혜로운 사람의 차이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성냄과 분노를
참아내는가 아닌가에 달려 있습니다.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더라도
그 순간에는 함부로 말을 내 뱉지 마십시요.
 
 
화가 나는 순간 앞뒤 없이 내뱉는 말은
독을 뿜는 뱀의 혀끝처럼
상대에게 큰 상처를 남김과 동시에
자신마저도 헤칩니다.
다툼은 한쪽이 참으면 일어나지 않습니다.


두 손이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 것과 같습니다.

   [좋은글 中에서]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646 빈공 백 이 없어서... 1 김철수 2003-09-10 145
1645 여름 1 이현태 2003-06-15 145
1644 Re.. 헉 더운데.삭제나 인간좀 만들어 주실분 손 동인 2006-07-31 144
1643 심우(尋牛) 野松 2006-06-01 144
1642 6,25 참전자 2006-05-06 144
1641 [同名異人] 이호성 2006-03-06 144
1640 智慧로운 사람의 선택!. 鄭定久 2006-02-17 144
1639 화 안내고 살 수 있는 10가지 방법 전창수 2005-09-04 144
1638 이 아가씨야 다리 좀 벌려! 아니면 올리던지. doumians 2005-03-20 144
1637 Re..급한 변동사항을 알려드립니다. 8 김주황 2004-10-28 144
1636 Re.."White House" 에 얽힌 사연-2 2 홍 진흠 2003-09-10 144
1635 고집 센 ‘만년 대령’ 9회말 역전타 김일근 2006-07-31 143
1634 入山에도 段數가 있으니 野松 2006-07-30 143
1633 아픈마음 풀어주기 방문객 2006-07-28 143
1632 현충일 아침에 쓰는 글(펌) 구둘목장군 2006-06-06 143
1631 보리밭 옮김 김 해수 2006-05-11 143
1630 사랑 받은 자격이 없는 남자!. 鄭定久 2006-05-03 143
1629 허풍의 주역들! 淸風明月 2006-03-08 143
1628 삼강 오륜. 鄭定久 2006-02-20 143
1627 공수래 공수거 이수 2006-02-07 143
1626 동의보감 찾아보기 1 김일근 2005-10-28 143
1625 사령관님 신년메세지 9 김하웅 2004-12-16 143
1624 현충원 3 이현태 2004-06-05 143
1623 베트남을 다녀와서 이현태 2003-06-23 143
1622 Re..고맙습니다. 소양강 2006-10-07 142
1,,,5152535455565758596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