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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하웅
작성일 2004-12-16 (목)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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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144  
사령관님 신년메세지

오늘 사령관님을 뵙게되어 32만 전우들에게 새해를 맞는 덕담을 부탁드렸습니다

" 나야 항상 한가지 밖에 더있나 " 하시며 늘 하시던 말씀을 글로 적어 주셨습니다


220.88.131.226 이현태: 늘 겸손도 잊지 않으시고 파월전우는 모두가 내 부하라는 뜻은 변함이 없으십니다 오늘하루 회장님 많은일 하시고 이곳저곳 동번서주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2/17-00:31]-
220.70.213.199 鄭定久: 인자하신 아버님 마음이 시군요. 감사합니다. -[12/17-01:29]-
221.145.195.221 정무희: 전우는 영원 하다! 더이상 무슨 말씀이 필요 하시겠습니까. 사령관님 건강 하시고 숙원 하신 모든일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김하웅 회장님 감사합니다. -[12/17-10:36]-
222.107.13.165 최 성영: 20대 젊은 월남 근무시절 우러러뵈온 사령관님을 오늘날에도 존경으로 뵐수 있는 내가 얼마나 행복한가. 근황을 올려주신 김 회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12/17-10:48]-
210.207.19.194 상파울러 강: 사령관님 건강 하시고 또 김회장님도 건강을 꼭 챙기세요...전우는 영원하다 이것 이상 무순 말이 필요 하겠습니까.........감사 합니다.. -[12/17-12:00]-
61.73.11.103 박말순: 저는 간호장교로 69년 에 월남참전 맹호지역 106병원에서 근무했습니다 사령관님 건강한모습 뵙게되여 영광입니다 23일 베인전 송년회 밤에 정식 으로 회원님들 뵙겠습니다 -[12/17-12:56]-
222.111.73.18 김선주: 청량리 모임때 제손을꼭 잡아주시며 격려해 주셨던 사령관님,새해에도 늘 건강하셔서 저희들 곁에 아주 오래 머물러 주시길 간절히 기원드릴뿐입니다
회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23일 뵙겠습니다 -[12/17-14:28]-
211.196.183.127 박동빈: 사령관님의 건강에 이상 없도록 다같이 기도 합시다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늘 저희들을 지켜주심 감사합니다 특히 저희들의 정신적 지주이신 채명신 사령관님의 옥체 만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내년 한해 역시 늘 건강 지켜주시어 보람된 삶을 사시면서 전우들의 바램을 성사 될수 있도록 많은 지혜와 명철을 주시옵기글 간곡히 기도 드리옵니다 예수님 이름 받들어 기도 드립니다 아멘 ........... -[12/18-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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