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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홍 진흠
작성일 2003-09-10 (수) 20:53
ㆍ조회: 154  
Re.."White House" 에 얽힌 사연-2

 


 " "White House" 에 얽힌 사연 II
"VICKY" 의 약력
본명: "빅키 바실리키 파파타나 쇼우"
하얀 사랑의 집(White House) 이란 노래를 갖고 국내에 상륙한 Vicky는 "Those were the day."를 Revival 함으로써 그의 인기를 더욱 높이고 있다. 다음에 소개될 새로운 노래를 기대하며 그의 약력을 들추어 본다. 1949. 8. 23일 그리스의 코르프 섬에서 무관의 딸로 태어난 그녀는 어린 시절을 아테네에서 보냈고 교육을 받았다. 그녀를 세계적인 가수로 출세시키려는 아버지의 집념은 대단하여 그의 나이 6살에 함부르크로 이사하여 그곳을 근거지로 유롭각지를 연주 여행시키며 노래를 가르쳤다. 천재적인 재질을 가진 그녀는 12살때는 발레를 14살때는 분던 땐스를 배웠고 15살 되던해에 가수로 데뷔하여 1967년에는 룩셈불크대표가수로 Eurovision 에 참가하여 L'amour Est Bleu 로 제 4위에 입선하여 그 이름을 전 세계에 떨쳤다. 그해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노래를 배우는외엔 영어,불어를 열심히 배워 익히고 이어서 스페인어, 이태리어,독일어,희랍어를 통달함으로서 무려 6개국어를 능란하게 해 내고 있다. 여기에 수록된 7곡은 모두가 유롭각지는 물론 전세계를 통하여 유행의 물결을 타고 빅키의 이름을 떨치게한 그의 힛트곡들 중에  Best 7 이다.
1. THOSE WERE THE DAY (꽃피던 시절)
2. DIE STERNE UNSERER~ (사랑의 별)
3. WHITE HOUSE (CASA VIANCA)-(하얀 집)
4. L'AMOUR EST BLEU (LOVE IS BLUE)-(우울한 사랑)
5. MASSACHUSETTS (마사츄세츠)
6. YOU DON'T HAVE TO SAY YOU LOVE ME (사랑한다고 말하지 마세요)
7. TELL ME (나에게 말해주오)

219.248.46.149 홍 진흠: 원래 "Those were the day." 는 메리.홉킨스(Mary Hopkins) 가 힛트한 곡이죠. [09/10-19:56]


219.248.46.149 홍 진흠: 운영자님, "태그게시판" #67 "즐거운 연휴 되세요." 5/4일 --봄날---님의 정성을 다시한번 음미했습니다. [09/10-22:53]
211.192.150.205 운영자: 67번글, 답변글로 올렸습니다...ㅎ [09/12-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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