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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백 형렬
작성일 2005-10-11 (화) 19:04
ㆍ조회: 122  
사랑아~ 나랑 동거 하자...

    

♥사랑아.~ 나와 동거하자

 미움아.  넌  절대  안돼

 빈방 이  있어도 너에게 줄수 없어

 용서야  .나는  너를 사랑해.

 너 에게는  방  공짜야...

 제일 큰방은  네가  가지렴

 배려야.!  난  네가  필요해.

 너는  항상  나와  같이

 한 방에서 자고 내 마음에 있어줘.

 사랑아~ 네가  할 일이  참많아.

 이제부터...

사랑이가  씨를  잘 뿌려야 해.

 용서야  너는 물 주고

 거름 도  주고.

 사랑이가  뿌린 씨 를 잘 키워보렴.

 배려야 !  마음에 문은 네가 지켜라

 시기. 질투. 미움. 욕심이    오거든

 얼른잡아. 골방에 가두고 혼내 주어라.

 이제 너희들은...

 나와 한집의  주인이야.

 행복하게 즐겁게 한집에  동거하자.

    = 이야기 마을  옹달샘 中 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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