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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야송        
작성일 2006-02-11 (토) 08:30
ㆍ조회: 150  
간화음(看花吟)
 

看花吟(간화음-꽃을 바라보며)


사람들은 꽃을 겉모양만 좋아하고

어떻게 꽃이 되었는지는 볼 줄을 모르네.

모름지기 꽃에서 생명의 이치를 보아야 하니

그래야 바야흐로 꽃을 제대로 보는 거라네.


世人徒識愛看花(세인도식애간화)

不識看花所以花(불식간화소이화)

須於花上看生理(수어화상간생리)

然後方爲看得花(연후방위간득화)


작자 박상현(朴尙玄-1629~1693-조선 학자-호,寓軒)


풍요로운 마음과 아름다운 정신을 지켜주는 꽃은 신이

만든 가장 아름다운 창조물 이라 했다......法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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