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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淸風明月
작성일 2006-01-22 (일) 15:22
ㆍ조회: 146  
119........

♣ 119 ☞☞☞☞☞☞☞



가정집에서 불이 났다.

놀란 아버지, 당황한 나머지,, "야야~!!! 119가 몇 번이여~!!!!",,,

하고 소리치자, 옆에 있던 삼촌이 소리쳤다.

"매형! 이럴 때 일수록 침착하세요!!!!...

114에 전화해서 물어 봅시다!",,,,





♣♣ 부탁하는 주제에 ⇒⇒⇒⇒⇒⇒⇒



한 해군 장교가 전화부스 앞에서 동전이 없어 전화를 못하고 서 있었습니다.

그 때 마침, 3명의 해군 사병이 그곳을 지나가자 장교가 그들에게 물었어요.

"미안하지만 동전 좀 있나 ?"  "있어요"

그러자 해군 장교가 그들을 책망하듯 이렇게 말했어요.

"말투가 그게 뭔가, 다시 해 봐 !"

그때, 사병이 장교에게 하는 말
.
.
.
.
.

"장교님, 동전이 없습니다"





♣♣♣ 염라대왕 앞에서 ▶▶▶▶▶▶▶



칠십을 훨씬 넘긴  노인 한분이 염라대왕 앞에서, 염라대왕님  저는 너무 억울 합니다.

돈을 벌게했으면 그 돈을  쓸 시간도 주어야지 그 많은 돈,  한푼도 못 써보고 그냥

왔으니  억울해서 못 죽겠습니다.

내가  너에게 돈 쓸 시간을  주었지만 네가  모르고  아니  알면서도 그냥 무시해 버린 것

아니냐..?  돈 쓸 시간을  언제 주었는지요...?

세번이나  알려 주었지만  너는 그냥 무시 하였느니라.

첫번째는.. 너의 검은 머리카락이  흰색으로 변했을 것인데,,,늙음의 시작인줄 몰랐드냐 ?

두번째는..너의 시력이 약해져서 앞이 잘 보이지 않았을 텐데 죽음이 가까이 온 줄

몰랐드냐 ?

세번째는.. 너의 체력이 달려서  일을 할 때 몹시 힘들었을 텐데,,죽음이 방문 앞에서

있는 줄 몰랐드냐 ?

말로 알려 주어야지 그걸 어떻게 압니까 ?

행동으로 보여 주어도  돈에  눈이어두어 모르고 지나친 너의 잘못이지  왜 나에게

원망하느냐,  너는 네 욕심만 채우다 왔으니 여기서라도 남을 위해 일을 해라.

아이구 아까워라,,, 그 많은 돈  한푼 써보지  못하고,,, 아이구  억울해라. ~ ~ ~ !!




♣♣♣♣ 나쁜 남자 용서 못혀 ≫≫≫≫≫≫≫



한 아내가  남편의 마음을 떠보려고  가발과 진한 화장을 하고  처음 보는 옷 등을 차려

입고 남편의 회사 앞으로 찾아갔다.

드디어 남편이 있는 폼 없는 폼을 재며 걸어왔다.

아내는 그윽하고 섹시한 목소리로 남편에게 다가가 말을 건넸다.

"저기용~ 아자씨이~잉,아자씨가 넘 멋져서 계속 뒤따라 왔걸랑요. 저와 오늘 밤 어때요 ?"

첫눈에 당신을 사랑하게 된 것 같다구용~

아내,  갖은 애교와 사랑스러움을 품으며 말했다. 그러자 남편이 냉랭하게 하는 말.
.
.
.
.
.

"됐소. 댁은 내 마누라랑 너무 닮아서 재수없어. ""

오우~ 신이시여~~,, 오우~ 내 자존심이여,,,나뽄 남자, 용서 못혀,,,





그냥가면 벗길거야 ~~



219.255.79.223 이수(제주): "호박에 줄 친다고 수박이 되는냐" 다시한번 생각나게 하는군요. -[01/23-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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