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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하웅
작성일 2004-11-01 (월)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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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154  
Re..모임은

베인전 의 10월30일 토요일 청량리 모임은

부회장 김주황님이 전어회 드시자는 제안, 서울지부장 청학 권일봉님의 무조건 모이자는 제안등으로 성사된것이었습니다
그자리에 사령관님과 배정님 등이 참석해주셨지만 전국에서 동참해주신 회원여러분으로 인하여 빛나는 모임으로 되어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예정시간에 사령관님을 모시고 유하덕 전우님이 도착하였고
경기지부장 이덕성님이 준비하신 꽃다발을 사령관님께 올리는 순서로 만남의 장 행사는 진행되었습니다
회장단이 제안한 불우전우 도웁기와  17대 국회에 보낼 건의서를 만장일치로 지지해주신 참석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드립니다      특히 건의서에 손수 서명을 해주시고 박수로 격려해주신 사령관님께  엎드려 감사인사올립니다  
김주황 부회장님의 홍어회 준비, 홍진흠 전우님의 양주와   경기지부장 이덕성님이 이현태부회장님께 목도리 증정등은  분위기 고조에  큰몫을 하였습니다

서울지부장님이 정성껏 준비하신 선물로 참석회원들은 만족하였습니다  홈피 발전을 위해 노력하신 전우들께 시상으로 격려해주시고 동해,강원도에서오신 회원내외분을 위해 숙소안내,  다음날 아침대접등으로  큰수고를 해주신 서울지부장님께 거듭 감사합니다

만남의 장 행사에 후원해주신 전우님들과 신춘섭님,최성영님의 배려에도 고개숙여집니다
끝까지 15분이 노래방까지  함께하시다가 10시 40분 헤어졌습니다    
행사사진까지 이렇게 편집하여 올려주시니 자랑스럽습니다   


61.74.206.87 박동빈: 회장님 수고 많이 하시었습니다, 항시 좋은 날만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더욱 발전이 될것입니다 -[11/01-17:05]-
218.51.39.84 김의영: 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전우들을 사랑하고 섬기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앞으로 전우회를 위해서 미약하지만 일조 하겠습니다. -[11/01-17:47]-
220.117.237.108 최 성영: 김 하웅회장님 물심 양면으로 애 쓰셨습니다. 항시 큰 도움 되지못해 미안할 따름입니다. 박 동빈 총장님 노고에 치하 드립니다. 정 무희 회장님 멀리서 오셨는데 자리끝 까지 함께 못해 양해 구합니다. -[11/01-19:38]-
211.200.71.122 청학: 회장님 어려운 행사를 모두 감당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람앞에 등불처럼 흔들리는 마음들을 모아서 대의를 위해서 가는 이길은 고독한 길입니다. 영광보다는 비난 명예 보다는 좌절 이모든것을 극복하라고 우리전국에 전우님들이 성원해 드렸습니다. 힘내시고 또 전진 합시다. 사무총장님 회장단 임원여러분
감사합니다. 전회장님 2분은 고문으로 모시기로했습니다 -[11/01-20:09]-
211.200.71.122 청학: 서덕원님 도 업무에 복귀해서 글잘쓰는 베인전의 기둥이 되셔야 합니다.
80년대 김민석의 항소이유서가 있다면 2000년대의 서덕원에 의원들에게 보내는 국가관 질문서가 있습니다. 그인재가 베인전이 배출한 신병 189기 서덕원님 이십니다. -[11/01-20:15]-
219.248.46.157 홍 진흠: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리며 참석하는것 만으로도 충분한 협조를 해 주신 전국의 전우님들께 다시한번 고개숙여 인사드립니다. 아울러 서회장님 외에도 참석친 못했으나 마음만으로도 격려를 주신 님들께도 행운이 함께하길 빌겠습니다. -[11/01-22:20]-
221.158.151.205 정무희: 김하웅회장님,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는 베인전이 순탄하게 발전될것 같습니다.참석하신 전우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11/0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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