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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철수        
작성일 2003-09-10 (수) 13:30
ㆍ조회: 151  
빈공 백 이 없어서...

추석만 되면 걱정 이 태산 같다.13평 아파트 에서 10명이란

사람 숫자 가 불어 나기 때문 에 나혼자 비빌 때도 없다보니

너무걱정 이 앞선다.오늘 이면 10명 이 들어 닥칠 터인데...

이병신이 있을 곳은 어디 메란 말인가.돈이 원수 이지 돈만 있다면 넗은 곳으로

갈터 인데 말이야

꼬박하루 을 고생활 생각을 하니 명절 되는 것 이 한스럽 구나...


211.178.186.28 소양강: 그래도 가족들이 꽉 모이면 좋은것입니다...나는 13평도 없지만...많이만 모이면 마음이 즐거웁디다...꼬박하루를 육신의 피난처없이 고생을 하여도... 지금까지 떳떳하게 살아온 내 자신이 멋지다고 자부합니다...김철수전우님!...오늘도 마음에 구김없이 자랑스럽게 삽시다...추석잘지내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09/11-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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