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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종상        
작성일 2009-09-25 (금) 14:48
ㆍ조회: 588  
비우는 만큼 채워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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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우는 만큼 채워지고~~
 

 
마음이든,물건이든 남에게 주어 나를 비우면  그 비운 만큼 반드시 채워집니다.  
 
남에게 좋은 것을 주면 준 만큼 더 좋은 것이 나에게 채워집니다.  
 
좋은 말을 하면 할수록 더
좋은 말이 떠오릅니다.
좋은 글을 쓰면 쓸수록
그만큼 더 좋은 글이 나옵니다.
 
 
 
그러나 눈앞의 아쉬움 때문에
냥 쌓아두었다가는
상하거나 쓸 시기를 놓쳐
무용지물이 되고 맙니다.
 
 
 
좋은 말이 있어도 쓰지 않으면
그 말은 망각 속으로 사라지고
더 이상 좋은 말은 떠오르지 않습니다.
나중에 할 말이 없어 질까

두려워 말을 아끼고 참으면 점점 벙어리가 됩니다.
 
 
 
우리의 마음은 샘물과 같아서 퍼내면 퍼낸 만큼 고이게 마련입니다.  
 
나쁜 것을 퍼서 남에게 주면
더 나쁜 것이 쌓이고,
좋은 것을 퍼서 남에게 주면

더 좋은 것이 쌓입니다.
 
 
 
참 신기합니다.그냥 쌓이는 게 아니라
샘솟듯 솟아 나서
우리 마음을 가득 채우니 말입니다
 
   가난이 두렵다고 과도한
재물을 탐하지 말 것이며,
부자의 있음을 비방하여

자신의 무능을 비호하지 말아야 합니다.

 
 
 
차고 넘치면,비우면 가득하다는 진실을 생각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가난한 마음을 가진 사람은 항상 슬프지만 넉넉한 웃음을 가진 사람은 기쁨 또한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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