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굿-판
작성일 2009-03-13 (금) 16:52
ㆍ조회: 589  
봉사원
 앞 글은 제대로인데 뒤에글은 또 도망를 가네요
누가 훔처가나, 내 실수겠지?.
적십자 봉사원 .봉사시간 2000 시간 .경력.18년차.
30 ~40 년 1 만~2만 시간 달성하신 봉사원에 비하면 아직도 멀었다.

내가 적십자에서 봉사활동하는 분야.
주 업무 . 통신이다 .군 에서 통신병이 있어야하듯이 적십자에서 봉사활동에서는
통신이 중요하다
또한 급식차량. 세탁차량. 목욕차량.등 필요에따라서 운전봉사
신규 봉사원 및 중간 책임봉사원들 상대로 재해구호 교육을 강의 및 재해현장 구조 구호.
앞에글에보듯이 새터민 인솔 등 하는 일은많은데 봉사시간은 일일 8 시간 이다
군입대 전에는 통신에 통자에도 관심이 없었는데 통신병과에 해군통신학교에서 배운
통신이 평생의반려자같이 생활하고있으니 운명같다
그동안 기억에 남는 92년 부산 구포 열차추돌사건 .96년 구포대교 00불교사원 버스추락사건
2002년 4월15일 김해 돗대산 중국민항기 추락사건 그외 태풍 매미. 루사 .
전남.북 폭설피해 ,수해현장 강원지역 수해현장 등등 크고 작은 재해 현장에는 언제나
달려가 봉사활동을했으며 가장가슴 아푼 현장은 중국 민항기 추락현장 에서의 봉사활동이다
68년 파월 호이안 전선에서 내가본 전장의 상혼은 그리처참하지는 않었는데.
항공기 추락현장에서 목격한 현장은 말 그대로 생 지옥이라면 표현이 될까
지금도 어쩌다 남해고속도로 를달리다보면 멀리보이는 돗대산이 눈에들어오고
점점 가까워지다 돗대산 엎을지날때는 나도모르게 마음속으로 빌어드린다
모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하고.
05년 1월 초 부터 현재까지 부산에 정착한 새터민 000 명정도 처음에는 남녀 비슷하게
정착했으나 최근에는 월등하게 여자 새터민이많다.
이번에도 여자5몀 남자1명 42년생 할머니부터 28세까지 모두 건강들하고 활기에 차있다
사진은 해군 통신 학교에서 통신술 교육중 1967년 10월 어느날
이름아이콘 팔공산
2009-03-14 17:14
사진을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보병대대, 연대에 1대씩 공급되어 3/4톤 차량에 장치하면 AN/GRC-87 AM무전기인데 특수전에서는 차량 전원을 이용하는 dynamotor 대신 손으로 generator(발전기)를 돌려야 송신이 가능하고 수신은 BA-48 밧데리를 사용하였지요. 다리에 장착한 CW용 Key는 J-37 이군요. LS-203 스피커도 보이고--. 1966.8.9 두코작전 교전시 이 무전기로 상황보고가 되었습니다. TM상으로는 고정시 통달거리가 16mile이나 잘 운용하면 250km도 거뜬하지요.
   
이름아이콘 황목
2009-03-15 20:39
선배님 오셨다 가셨네요 반갑습니다
별것도 아닌글을 더듬거리며 올리고 있습니다
시간이나는대로 그동안 새터민 들과의 인연을 나름대로
정리하여 올려 볼까 생각 중입니다
필명을 굿판으로 하다보니 좀 어색한 기분이 들어서 본명을 쓰기로 했습니다
굿판이란 필명이  사실은 인생은 한토막의 굿 판 같아서 지금까지 활용 했는데
다른곳에서 쓰고 이곳에서는 본명을 써야겠습니다
사진의 통신 장비 국내에는 현재 전파연구소에 있다는 말을 들은것 같습니다
cw 키 나 ls 씨리즈 스피커는  현재까지도 시중에서 구입이 가능하고
저도현재 ls -446/u .ls660/u 스피커를 쓰고있습니다
얼마나 완벽한지 물속에넣어도 작동을 하니 탐낼만한 장비들입니다
훈련은 AN/GRC-87.GRC-9.PRC-10. PRC-6.등을 교육받았는데
베트남에 도착하니 (여단 통신중대) AN/PRC-25 신형무전기로 교체 되는데
PRC -10 취급하다 신형무전기 지급 받고  가벼워서 즐거워하던 기억이 남니다
글이 길었습니다 다음에 또뵙죠 ....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9-03-16 00:31
황목 전우님의 봉사활동-전부터 익히 잘 알고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자기희생과 헌신이 없다면  
아무나하는 봉사가 아니기에 더욱 빛이 나는것 같습니다. 지난 번개에 꼭 참석하실줄 알았는데
의외였습니다. 암튼 우린 아무도 알아주는이 없어도 열심히 남을위해 함께 봉사하기로 합시다.
오늘도 즐거운 휴일 보람되게 잘 보내신지요? 저는 어젠 회사 산악회에서 도봉산등반후 시산제
지내고 총회를 마친후 서울에서 또 종친회 모임을 갖고 날짜바뀐 다음날 귀가했답니다. 충성!
   
이름아이콘 최종상
2009-03-16 16:44
황후배, 어제 밤에도 말했지만....그림판에 사진 저장할때도 " 제목 " 아래칸에 파일형식을 "사진일경우
jpg..jpeg..를 클릭하여 저장 "후 글 쓰기할때 box위의 우측 edit를 클릭하여.. 도구상자가 2줄로 나오면
좌측상단 첫째 box가 "이미지 삽입"이니 ...그 다음은 말한대로 하면 될거예요.
시원잖은 설명이지만 저장할때....주의,  올릴때 " 도구상자를 찾아 이미지 삽입 "
두가지만 지키면 ......올라가지 않을까요.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796 고통을 통한 희망 1 노량진 2007-10-24 593
2795 사람 몸,얼굴,머리에 서식하는 벌레들 2 김삿갓 2007-07-08 593
2794 비우는 만큼 채워지고~~ 최종상 2009-09-25 590
2793 봉사원 4 굿-판 2009-03-13 589
2792 여백의美 김 해수 2007-07-14 589
2791 우회전금지 이호성 2008-04-25 588
2790 사랑할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김해수 2008-05-02 586
2789 옆집 세탁기 5 김 해수 2007-02-27 585
2788 운 명(4) 1 백마 2007-09-07 584
2787 내가 다 봤다 이눔아 김 해수 2007-06-21 583
2786 내동네 어느 할머님 이호성 2008-09-04 582
2785 99歲까지 팔팔하게 사는 秘訣 1 팔공산 2010-02-28 581
2784 다시 태백산맥 속으로.. 소꼬리 뱅뱅이 1탄 좋은생각 2008-09-20 581
2783 실버영화관 개관 팔공산 2009-01-21 576
2782 베트남 체험소설 김창동님 의 신간소설[펌] 4 이호성 2009-02-21 575
2781 남이 하면... 김선주 2007-03-03 571
2780 ▼모자란듯 살아가기 1 김선주 2007-02-25 570
2779 어떤 일출 김 해수 2007-04-25 566
2778 ♡그림자 고향♡ 9 오동희 2008-09-14 565
2777 4분 33초 이수(怡樹) 2008-01-25 564
2776 돌아오지 않는 세가지 3 김 해수 2007-05-05 564
2775 한 순간에 뒤바뀐 인생 2 팔공산 2011-01-12 563
2774 문화일보옮김 5 이호성 2009-01-18 563
2773 맷되지를 잡을려고... 3 손오공 2008-11-04 563
2772 김동길 "대한민국 망하지 않는 것이 기적" 2 이수(怡樹) 2008-09-25 563
1234567891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