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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둘목..
작성일 2009-01-03 (토) 17:12
ㆍ조회: 369  
謹賀新年







이름아이콘 구둘목..
2009-01-03 17:28

작년(?)에 제가 게시판에 올리기도 뭣하고해서
이메일주소를 알고 있는 전우님들께 개인적으로 신년 인사카드를 보냈는데
모 사이트 게시판에 이 카드가  그것도 제 이름을 도용, 제가 올린 것처럼 올라와 있더군요.

아마 게시판에 쓴 개인의 글이 엄연히 창작물로 보호받는, 개인의 저작권 침해에 해당된디는 것을 무시한 모양입니다.
개인간의 이메일 내용도 상호 동의하에 공개함이 원칙이라는 것도. 그것도 남의 이름을 맘대로 도용하면서까지.  

근데 작년에 보낸 이메일을 1년(?)이 넘어도 아직까지 메일을 열어보지 않으신 전우님이 계시고
메일이 반송되는 전우님도 계시더군요.
인터넷전우로서 개인 회원정보란에 주로 사용하고 있는 메일주소로 수정하기 운동이라도 벌려야 할까봅니다.

우리 참전전우님,
금년 기축년 한해도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9-01-03 18:35
충성! 구둘목 장군님!
지난일은 지난해로 끝내 버리십시오. 그렇찮음 gen.구둘목에서 col.구둘목으로 강등 시킬겁니다.
건 그렇고, 회장님 이하 우리모든 베인전 전우님들 늦었지만 홍하사가 새해 문안 인사올립니다.너업죽
(절하는 소리) 저는 구랍31일날 독도를 목표로 포항에서 배를 탔으나(무자년 해가기 전에 꼭 한번 가 본다
고 맘먹었기에)독도는 커녕 울릉도를 벗어나지도 못하고 이틀째 발이 묶여 있답니다. 2박3일로 왔으나
4박5일이 되었으니 먹을것도 다 떨어지고 뭐니도 해브 노니---큰일입니다. 우리전우님들 중에 구좌번호
불러주면 행여 좀 부쳐주실런지? 산악회 몇분은 불러달라고 하는데---ㅋㅋ 오랫동안 연락드릴 형편이
못돼서 행여 사망실종이라도 내실까봐 우선 안부만 드립니다. 이곳 울릉도엔 PC방도 거의없고---햐간
그렇습니다. 아무리 천재지변이라지만 홍하사가 그나마 다니는 임시직장 댕그렁~ 할까봐 안절부절 걱정
입니다. 요즘엔 이런식으로 있다 출근하면 책상이 없어져 버린다던데---암튼 그렇습니다만 우째든동 우리
님들 새해엔 복 많이 받으시고 더욱 건강들 하십시오. 의정부의 홍하가사 머얼리 울릉도에서 다안결!!
   
이름아이콘 우당(宇塘)
2009-01-03 20:25
구둘목님! 작년에 언잖은일있었으면 다잊으시고 새해에는 산뜻한 맘으로 시작합시다.
새해복많이받으시고 모든일이 뜻대로 되시옵소서...
베인전 감초 홍하사님! 어쩐지 조용하다싶었더니 4박5일 갇혀계셨군요
살아서 돌아오셨으니 생환파티라도ㅎㅎㅎㅎ
기축년엔 좋은일만생기시길바랍니다.
   
이름아이콘 구둘목..
2009-01-03 20:33
마나님께 얼마나 밑보였으면 전우에게 혀 굽은 말씀을 하셔야할까.
구좌번호 알카주이소 그러면 많이는 몰라도
기백원은 부쳐드리리다.
애보다 배곱이라더니 송금수수료가 더 먹히든말든.

칼들고 도동 우체국장 찾아가서 제말하고 돈 좀 내놔라 해보시죠.
저를 모른다거덩 그냥 손 묶여 경찰서로 가시든동말든동하시고.

춥고 배고픈 모양이신데 감기나 조심하시이소.
   
이름아이콘 팔공산
2009-01-03 23:37
모든 전우님들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십시오.
   
이름아이콘 신용봉
2009-01-05 23:31
애고 홍 전우 ! 독도 간다카드니만 ㅎ ㅎ ㅎ
신년 기축년에 음메에 한번 크게 한번 소리치면 혹시 돈 벼락이라도 안 내리칠란가는 몰라
어찌되었던 분명한건건강하게 돌아와 쇠주한잔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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