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최윤환        
작성일 2006-10-17 (화) 10:49
ㆍ조회: 150  
Re..날치에 대하여

회장님 그림 잘보앗 습니다. 6.번째 날치는 그전에는 서해안 천수만에서도 볼수 있었고 잡혓던 생선 임니다. 크기는 콩치 의 3/1정도로 작은 것으로 기억 딤니다 초등학교때 바다에 나가 그물로 밀고 다닐라 치면 물 위에서 튀여 3~4m 정도 날아 다니는 것을 본 생각이 남니다. 현재는 제방을 쌓아 육지와 논 이 되였고 서해 연근해에는 오염과 조류의 변화로 멸종 된것 갇습니다.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696 2004년 1월18일 한계령에는 1 김하웅 2004-01-18 152
1695 지는해와 뜨는해 3 이현태 2004-01-01 152
1694 ○..어느 시골 청년의 사랑이야기.. 김선주 2007-01-20 151
1693 大法, "`이승복군 기사'는 사실보도" 김일근 2006-11-24 151
1692 대화의 10 계명 이현태 2006-10-16 151
1691 산 사태 소식을 듣고 이수(제주) 2006-07-20 151
1690 첫 키스의 유형분석 옮김 1 김 해수 2005-11-28 151
1689 봄비와 길잃고 버림받은 병아리를 아시나요? 4 정석창 2005-03-11 151
1688 캄보디아와 베트남 결혼식 장면 모음 4 신춘섭 2005-02-05 151
1687 Re..날치에 대하여 최윤환 2006-10-17 150
1686 Re..전적지 일정표 2 김선주 2006-08-28 150
1685 화는 모든 불행의 근원!. 鄭定久 2005-12-17 150
1684 월척 이다 2 김 해수 2005-12-04 150
1683 비단옷은.... 1 이덕성 2005-10-02 150
1682 나이가 들어도 청춘처럼 사는것 허원조 2005-10-02 150
1681 내티즌이 뽑은 최우수 작품 1 이병도 2005-09-03 150
1680 전우님 가족의 성격과 운수 <3> 3 김 석근 2005-08-26 150
1679 Re..모임은 7 김하웅 2004-11-01 150
1678 돌들의 고향 이현태 2003-10-14 150
1677 그시절 추석 귀향모습 ... 김선주 2006-10-04 149
1676 피서를 독서로... 김주황 2006-07-25 149
1675 귀거래사(歸去來辭) - 도연명(陶淵明) 방문객 2006-06-21 149
1674 누구에게든 마지막 말은 하지 마라 野松 2006-06-06 149
1673 간화음(看花吟) 야송 2006-02-11 149
1672 당신이 진정한 전우입니다. 4 이현태 2005-03-31 149
1,,,4142434445464748495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