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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허원조        
작성일 2005-10-02 (일) 19:57
ㆍ조회: 154  
나이가 들어도 청춘처럼 사는것


   

        <나이가 들어도 청춘처럼 사는것> 

    비가 오는 날이 있으면
 
 태풍이 부는 날도 있습니다.
 
 어떤 일이 닥쳐도
 
 좌절하지 말고 마음에

 담아두지 않는 게 좋습니다.
 
 뒤를 돌아보는 대신

 앞을 보고 사는 겁니다.
 
 청춘이란 것은
 
 꼭 나이가 젊은 것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자기 마음 속에 여러 가지

 감각을 불어넣으면
 
 70, 80 이 되어도
 
 그 사람은 청춘입니다.

 나이가 들어서 이젠 안 된다는
 
 침울한 생각이 뇌를 해칩니다.
 
 나이가 들어도 청춘처럼 사는것,
 
 그것이 잘사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박정훈 잘사는법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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