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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5-03-31 (목) 20:24
ㆍ조회: 149  
당신이 진정한 전우입니다.
당신이 진정한 전우입니다  

 



전우님을 만나기 전에...
나는 당신이 누구 인지를 몰랐습니다.





그토록 수많은 나날을 그토록 뜨겁게 좋아했는데도
그 마음을 이 못난이는 진정 몰랐습니다.





전우는 나를 위해 그 많은 수고를 하셨습니다.
조금도 대가를 바라지 않으시고 너무나 오래전부터
택한 나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 하겠습니다.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전우가 나를 얼마나 좋아하는지를....





이제 나는 전우 없다면 허전 할 것입니다.
이 세상 그 무엇과도 전우와 바꿀 수 없습니다.





조용히 다가오신 전우...
그 뜨거운 마음의 깊이에 비하면 나는 초라하기만 합니다.





내가 전우에께 보답하는 길은
당신을 기억하며 떠나지 않는 것 밖에는 없습니다.

나는 드릴것이 없습니다





좋아합니다.
전우를 마음속 깊숙이 담아둠니다.





언제나 전우를 생각합니다.
전우의 따뜻한 그 정을 기억하며!!!.





이 날이 가고, 저 날이 가도
이 해가 가고, 저 해가 가도
나는 전우을 마음속에 담아두고 전우애를 키워감니다.

달동네/이현태



 

 


222.118.134.80 정무희: 전우라는 단어는 좋은데......왜 그리도 단합이 안되는지 답답합니다. 이현태 부회장님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03/31-20:34]-
218.238.197.126 정석창: 너무도 솔직하고 마음에 와 닿는 마음에 드는 사연 오랫만에 보았습니다,모든 전우들이 아마 표현은 잘 못해도 부회장님과 같은 마음일겁니다 내내 건강 하십시요 -[03/31-21:16]-
222.119.220.48 이기원: 안녕하세요 이현태님 의 글은 항상 즐겨보고있으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님께서는 의정부에살고 계시는 걸로 암니다 만 저의 자식놈이 그곳의정부2동에 살고 있어 가끔식 들리는기회가 있어 님을 한번뵙고 싶어 그러함니다 참고로 저는 울산에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청룡부대 출신이며 인트넷전우회 얼마전 가입한 사람올시다 -[04/01-14:17]-
211.193.56.17 김정섭 : 좋은글 봉독 하였습니다.信念 서로가 믿지 못하는데서 갈등의 씨았은 잉태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며 느끼는것은 자기 자신을 홀랑 벗을수있는 용기가 부족 하기 때문에 설득의 한계에 도달할때가 많습니다.마음의 수양이 되는 글 잘 보았습니다. -[04/02-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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