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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4-11-24 (수) 14:59
ㆍ조회: 59  
화분 관리



<<< 분갈이 순서 >>>  

① 화분둘레를 툭툭 쳐서,

② 식물을 뽑아 깨끗한 가위로 지나치게  긴 뿌리를 정리한다.

③  조금 큰 화분에 새로운 용토를 넣어서 식물을 넣어 흙 사이의 공간이 없도록
     적당히 다진다.
     (지나 치게 꾹꾹 다질  필요는 없다. 그저 화분에 적당히 충격을 준다.)

④  곧바로 물을 준다.

⑤  뿌리를 자른 양에 비례하여 식물  의 잎을 따 낸다.

⑥  다소음지이고 바람이 적게 통하는 곳  에서 습도를 유지하며,
     약 7일 정도 관리 한다.  

⑦ 식물을 화분에 심은 후 화분의 표면에 물기가 있어 축축한데 식물이 시들시들
    하면  싱싱할 때까지 보기 흉한 잎부터 하나 하나씩 계속해서 따냅시다.
   (몇 개 따내고 지켜보고 하는 식으로 - 물만 계속 주지 맙시다.)  
                                                      



★ 식물가꾸기를 많이 실패한 분은 배수구 위에 망을 깔고 배수층(큰 화분은 대마사나 중간마사를 사용하고 작은 화분은 중간마사나 잔마사를 사용)과 배합토가 흘러나가지 않게 하는 층(배수층 보다 한단계 작은 마사나 잔 마사를 사용) 을 반드시 만들어 주세요.

★ 밑거름은 고형비료 등을 물에 불려 놨다가 부수어서 약간 마른 듯하면 부엽토와 약간의 마사를  섞어서 사용하세요.(실패를 많이 한 분은 밑거름을 하지 않는게 안전합니다. 매년마다 분갈이를 하는 게 나을 수가 있죠)

★ 액비와 고형비료는 식물의 새순이 돋기 시작하면 번갈아 주면 됩니다.
★ 피트모스+펄라이트를 배합토로 사용하더라도 반드시 배수층을 만들어 주세요.  


♤ 화분 ♤
      
   ①  플라스틱 화분 - 저렴하나, 여름의 직사광선 하에서 고열  
   ②  토분 - 숨쉬는 화분이라고 할 정도로 가장 이상적인 화분임.
        물이끼가 끼기 쉽다. 분의 흙이 쉽게 마른다.          
   ③  자기(磁器) - 고가.      
  
  ♧  용 토 ♧

   ①  화분에 이용되는 흙
          a. 밭 흙 - 미량요소 함유
          b. 모레 - 통기성, 배수성, 건조하기 쉽다.(용토의 배합조절)          
          c. 부엽토 - 보비성, 통기성, 배수성, 보수성
                        (위의 그림은 분갈이 할 때, 지나치게 긴 뿌리를 자르고 동시에
                          비례해서 잎을 잘라야 한다는 의미)
          d. 피트모스 - 물이끼, 갈대 등이 습지에 파묻혀 변질 된 것.
                             약산성, 통기성, 배수성, 보수성
          e. 버미큘라이트 - 질석을 고온에서 쩌냄. 배수성, 보수성, 통기성
          f. 이끼(산태, 수태) - 보수성, 통기성
          g. 바아크(소나무껍질) - 통기성, 배수성    
    
   ②  토양이 갖추어야 할 조 건- 배수성, 보수성, 통기성

※ 그런데, 위의 3가지 조건을 모두 갖춘 용토는 없으므로 몇 가지 재료를 혼합하여
   사용한다.

( 흔히 사용되는 화분흙의 배합)
    부엽토40 :모레10 :마사토 50 :밭흙 약간
         ③ 흙의 사용 예
          a. 다수의 분화, 관엽 - 부엽토+모레+마사토+밭흙
          b. 분재 - 마사토 단용 또는 마사토+부엽토    
          c. 동양란 - 난석, 하이드볼, 마사, 이끼,
          d. 풍란 - 이끼, 바크, 석부, 목부  

211.40.46.44 상파울러 강: 화분 하나에 이렇게 정성이 가는줄 몰라읍니다..앞으로 열심히 배워서 마울님 힘좀 거들어 좋야지~ㅎ~ㅎ~ㅎ`~산동네 가서 거름이 잘된 흙좀 펴 와야겠습니다..건강 하세요... -[11/24-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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