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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4-11-23 (화) 11:22
ㆍ조회: 54  
마음의 보석
    내 마음의 보석 송나라 재상의 이야기입니다. 한 사람이 보석을 들고 재상을 찾아갔습니다. 어렵게 구한 값비싼 보석을 뇌물로 바치려는 것입니다. "이 보석은 쉽게 구할 수 없는 희귀한 보석입니다. 재상님께 드리려고 가져왔으니 받아주십시오." 그러자 재상은 대답했습니다. "나에게도 그에 못지 않은 보석이 있습니다. 이런 값비싼 보석을 보고도 탐낼 줄 모르는 내 마음입니다. 만약 내가 그대의 보석을 받게 되면 그대도 값비싼 보석을 잃게 되고, 나도 내 마음의 보석을 잃게 되니, 어서 도로 가져가십시오. 나는 내가 가진 보석으로도 충분합니다." 라고 말하며 보석을 가지고 온 사람을 돌려보냈습니다.

211.40.46.44 수 산나: 아무리 비싼것이라도 인간에 마음을 살수 없습니다. 그러나...인간에 마음을 살수 있는것은 서로가 마음 입니다...마음과 마음은 영원히 변하지 안습니다. 좋은글 주셔서 감사합니다...부회장님 늘 건강 하세요.. -[11/23-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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