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5-11-22 (화) 16:16
ㆍ조회: 83  
긍정적 생각은 자살할 생각도 없다.

최근 몇 년 사이 검찰 수사 도중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회지도층 인사들은 이 전 차장까지 포함해 벌써 여섯 번째이며,

국민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003년 8월 정몽헌 현대 회장이 사무실에서 뛰어내려 숨졌다.

지난해 2월 안상영 전 부산시장이 구치소에서 목을 매 목숨을 끊었다.

불과 한 달 뒤에는 남상국 대우건설 사장이 한강에 투신했다.

노무현 대통령의 친형 건평씨에게 인사 청탁 대가로 수천만원을 건낸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고 돌아가던 중이었다.

이어 박태영 전남지사도 한강에 투신 자살했다.

다시 한달 남짓 뒤 이준원 파주시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이들 지도층 인사들은 심적인 고통,

자책감과 불명예보다는 죽음을 택하겠다는 심적 부담을 이기지 못해

자살을 택했던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스스로 목숨을 끊기 보다는 떳떳하게 비리의 실체를 밝힌 뒤

사법적 책임을 지는 용기있는 자세를 사회 지도층 인사들에게 주문하는

여론도 일고 있다.

 

종교적으로 자살은 신과 국왕에 대한 의무를 포기하는 행위로 비난하였는데,

특히 그리스도교에서 자살은 신을 모독하는 행위라 하여 이를 죄악시하고,

종교적 제재를 가하였다.

가톨릭에서는 오늘날에도 자살을 죄악시하는 사상이 강하다.

불교에서는 열반사상()의 입장에서 자살을 경계하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종교자살이 없지는 않다.

 

인생은 어차피 고통의 연속이다.

긍정적인 생각으로 이런 고통을 이겨나가야 될 것이다.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696 어울리는 술+안주= 궁합 정동주 2005-11-25 117
1695 직업 여성들이 잘쓰는 말 1 김 해수 2005-11-25 147
1694 인생명언 정동주 2005-11-25 134
1693 잠간 웃어나 봅시다 5 이수 2005-11-25 233
1692 옆에 있을때 잘혀!... 鄭定久 2005-11-24 154
1691 대학입학 특별전형 김일근 2005-11-23 72
1690 개명하기 쉬워진다 김일근 2005-11-23 66
1689 여자 옷벗기기(성인 창작 꽁트) 이수 2005-11-22 259
1688 긍정적 생각은 자살할 생각도 없다. 이현태 2005-11-22 83
1687 유부남.녀의 헌장 2 손 오공 2005-11-21 217
1686 전주 비빔밥 6 이수(제주) 2005-11-21 175
1685 미래는 정동주 2005-11-20 99
1684 건강 십계명!. 鄭定久 2005-11-19 108
1683 유머시리즈 1 이수 2005-11-19 207
1682 時 間 이..... 정수기 2005-11-18 78
1681 부산지하철 3호선 시승--개통 김일근 2005-11-18 63
1680 조개의 심오한 진리!. 鄭定久 2005-11-17 147
1679 체육(월드컵축구 본선 진출국 32개팀 프로필<표>) 이병도 2005-11-17 58
1678 전역.퇴역.면역.제적.제대란? 김일근 2005-11-17 66
1677 일반보증 과 연대보증의 차이 이병도 2005-11-17 62
1676 얼마전에 영도다리가 껏덕 들렷습니다 3 김 해수 2005-11-16 122
1675 멀리 생각지 못하면!. 2 鄭定久 2005-11-15 121
1674 초고속시대라니 말도 안 됨돠 3 최춘식 2005-11-14 121
1673    Re..흥부와 놀부 이야기 3 이수 2005-11-15 105
1672 경부고속도로 노포IC 개통 1 김일근 2005-11-14 75
1,,,4142434445464748495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