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6-10-16 (월) 19:55
ㆍ조회: 151  
대화의 10 계명


 

대화의 10 계명 첫째 맞장구를 쳐주자 아무리 신나는 장구도 맞장구 만 못하다 상대방을 인정하고 높여주는 맞장구는 멋진 인간관계를 만들어 준다.
두번째 분위기에 맞는 말을하자 때와 장소와 분위기에 맞는말을 해야한다 경우에 합당한 말은 아로새긴다 은쟁반에 금사과라고 하였다.
세번째 자존심 상하는 말을 쓰지말자 자존심 상하는 말을 들으면 적개심이 생긴다 생각없이 불숙나온 말이 상대방의 가슴에 상처로 남을 수 있다.


네번째
정감있게 말하라
말을 할때에
한 음정 낮추어 말을 하게되면
정감있게 들릴것이다
정감어린 말의 습관은 분위기를 만든다.
다섯번째 상대방에게 말할 기회를 주어라 대화는 주고받는 것이지 혼자 떠드는것이 아니다 말을 잘하는 것은 혼자 말하는 것이 아니라 들어주는 것이다.


여섯번째
같은 말을 두번 이상 반복 하지말자
아무리 좋은 이야기도 반복하게 되면
귀에 거슬리게 된다
꽃 노래도 한두번 들을때가 좋다
좋은 칭찬은 마음에 행복감을 느끼게한다.
일곱번째 칭찬의 말은 세번이상 하자 바보온달과 평강공주의 칭찬이 없었더라면 바보로 끝났을 것이다 좋은 칭찬은 마음에 행복감을 느끼게한다


여덜번째
좋은말만 골라서 사용하자
말은 씨가 된다고 했다
어떤 말을 쓰는가를 보면
그 사람의 인품이 나타난다 

    아홉번째

         유머의 소재를 스스로 개발하자

         유머로 남을 웃길줄 아는 사람은 재벌

자기가 웃을 줄 아는 사람은 부자다

     웃음 꽃 보다 값지고

      아 름다운 꽃은 없아.

 

 


        열번째
            알아주는 말을 하자
        아무도 나를 몰라주어도
         아내(남편)만큼은 알아주기를 원한다
          알아주는 말에 힘이 생기고
              몰라주는 말에 가슴 미어진다.

 
               # 보너스 : 대화에는 먼저 상대의 말을 잘 듯고 이해 하며
                      그에 합당한 말을 하여라 그렇게하면 실수는 없다.


                               ----좋은 글  편집/달동네---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721 같이 나누는 전우애 5 이현태 2005-04-06 154
1720 청춘이란... 김주황 2004-02-07 154
1719 시대는 급속히 바뀌는데 1 이현태 2003-12-16 154
1718 부산 [국제모터쇼] 구경들 오세요.. 放浪시인 2003-10-08 154
1717 금주의 편지 이현태 2003-07-07 154
1716 고구마 하루 반개로 '대장암·폐암 예방 효과' 김일근 2006-07-31 153
1715 중년의봄 김선주 2006-03-18 153
1714 공수래 공수거 1 淸風明月 2006-01-23 153
1713 박정희 대통령이 육여사님을!... 1 鄭定久 2005-10-20 153
1712 아버지 3 주준안 2005-05-11 153
1711 전우님들 언제 뵈울까요 ? 4 김주황 2004-10-11 153
1710 효도 3 봄날 2003-09-30 153
1709 행복 정수기 2003-07-09 153
1708 이런 친구 하나 있다면 이현태 2003-07-08 153
1707 매력적인 입술을 가지려면 野松 2006-04-28 152
1706 백프로 만족은 없다. 2 鄭定久 2006-01-04 152
1705 환경 봉사활동 5 허원조 2005-10-09 152
1704 억세게 재수없는 여자 최상영 2005-04-25 152
1703 사랑. 나훈아! 10 鄭定久 2004-11-08 152
1702 청와대홈에서 펨 이현태 2004-08-04 152
1701 2004년 1월18일 한계령에는 1 김하웅 2004-01-18 152
1700 우리 생활에서 살아저 가는 것들 이현태 2004-01-05 152
1699 大法, "`이승복군 기사'는 사실보도" 김일근 2006-11-24 151
1698 대화의 10 계명 이현태 2006-10-16 151
1697 첫 키스의 유형분석 옮김 1 김 해수 2005-11-28 151
1,,,4142434445464748495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