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방문객
작성일 2006-06-28 (수) 11:17
ㆍ조회: 154  
빈손의 의미




빈 손의 의미
내가 누구의 손을 잡기 위해서는 내 손이 빈손이어야 한다
내 손에 너무 많은 것을 올려놓거나 너무 많은 것을 움켜쥐지 말아야 한다
내 손에 다른 무엇이 가득 들어 있는 한 남의 손을 잡을 수는 없다
소유의 손은 반드시 상처를 입으나 텅 빈 손은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한다
그 동안 내가 빈 손이 되어 다른 사람의 손을 얼마만큼 잡았는지 참으로 부끄럽다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721 같이 나누는 전우애 5 이현태 2005-04-06 154
1720 청춘이란... 김주황 2004-02-07 154
1719 시대는 급속히 바뀌는데 1 이현태 2003-12-16 154
1718 부산 [국제모터쇼] 구경들 오세요.. 放浪시인 2003-10-08 154
1717 금주의 편지 이현태 2003-07-07 154
1716 고구마 하루 반개로 '대장암·폐암 예방 효과' 김일근 2006-07-31 153
1715 중년의봄 김선주 2006-03-18 153
1714 공수래 공수거 1 淸風明月 2006-01-23 153
1713 박정희 대통령이 육여사님을!... 1 鄭定久 2005-10-20 153
1712 아버지 3 주준안 2005-05-11 153
1711 전우님들 언제 뵈울까요 ? 4 김주황 2004-10-11 153
1710 효도 3 봄날 2003-09-30 153
1709 행복 정수기 2003-07-09 153
1708 이런 친구 하나 있다면 이현태 2003-07-08 153
1707 매력적인 입술을 가지려면 野松 2006-04-28 152
1706 백프로 만족은 없다. 2 鄭定久 2006-01-04 152
1705 환경 봉사활동 5 허원조 2005-10-09 152
1704 억세게 재수없는 여자 최상영 2005-04-25 152
1703 사랑. 나훈아! 10 鄭定久 2004-11-08 152
1702 청와대홈에서 펨 이현태 2004-08-04 152
1701 2004년 1월18일 한계령에는 1 김하웅 2004-01-18 152
1700 우리 생활에서 살아저 가는 것들 이현태 2004-01-05 152
1699 大法, "`이승복군 기사'는 사실보도" 김일근 2006-11-24 151
1698 첫 키스의 유형분석 옮김 1 김 해수 2005-11-28 151
1697 ▣ 머리를 맑게 해주는 나무 ▣ 1 모음시 2005-09-11 151
1,,,4142434445464748495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