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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鄭定久
작성일 2006-05-12 (금) 07:31
ㆍ조회: 158  
대인과 소인!.
                      ★대인과 소인!.★ 
  

                        ★大人과 小人!.★

대인은 소인의 잘 잘못을 따지지 않는다'
대인은 소인의 잘못을 따지지 않는다' 는 말이 있다.
권력자는 너그러움과 아량을 지녀야 한다.

소인은 과거를 들추어 사소한 원한을 만들며,
반드시 보복을 가하는 것은 소인배의 전형적인 특성이다.
소인배는 늘 남을 탓하고 공격하면서 살아가지만
결과적으로는 스스로를 고립만 더할 뿐이다.

결국 소인은 마치 깨진 거울 조각을 손에 움켜쥐고
휘두르는 것 같아서 상처를 받는 자는
남이 아니라 바로 자기 자신이 되는 것이다.

결국 소인배는 설사 싸움에 승리를 얻는다 해도
그 승리는 일시적일 뿐 원한은 더 깊어질 뿐이라는 것이다.

이것은 세상 사람들에게 원한을 원한으로
갚지 말라는 하늘의 이치와 같은 것이니,
사람들은 세상을 살면서 화합하고 서로를 사랑해야 한다.

화합을 귀하게 여기고 다투지 않는 것이야말로
먼 훗날 보이지 않는 원한과 우환을
묻어버리기 위한 최상의 선택이며,

화합은 수많은 가치 없는 싸움과
손실을 피할 수 있고, 모두에게 유익한 것이니
우리 모두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권력과 욕심은 짧은 순간인 것을 영원한 것처럼
착각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 

[요즘 세상 돌아가는 것을 보면서 중에서]

(글/ 옮김, 編集: 定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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