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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鄭定久        
작성일 2005-03-06 (일) 01:25
ㆍ조회: 161  
긴급 처분...


[믿어도 좋구~~ 안믿어도 할수 없고~~




[애인 보관해 드립니다]




군대나 멀리 해외로 장기간 나가시는분

걱정마시고 맡겨주십시오.



돌아오시면 새끼까지 쳐서 돌려드리겠습니다.


[인생의 동반자구함]


홀로살고 있는 노총각입니다.



온갖 궂은일은 제가 다 하겠습니다.

원하신다면 아기도 제가 낳겠습니다.





[신입승려모집]




불교에 귀의하고자 하시는분,탈모증있는분 대환영.





[진짜소나무 구합니다]



잘키워서 소가 열리면 나눠드리겠습니다.





[흑자가계부 급히 구합니다]



곧 아내에게 월말보고해야 할 형편입니다.

고가매입..제 적자가계부 무료로드립니다.



[나이깎는 기계 구함]




우리집 아들놈 연필깍는기계와 교환하실분 연락줘요




[눈총이나 미움삽니다]




무료로 주신다면 아낌없이 받겠습니다.




[마누라 무료로 주실분]



명의이전 해드립니다.

    [고주망태 남편 팝니다]



      이전비용은 물론 폐차비용까지 얹어드립니다.




    [여행동반자 구합니다]




    차멀미 때문에 여행을 못하는 제 신부 대신



    6박7일의 하와이 신혼여행에 동반하실분 찾습니다.




    무경험자 우대.




        [집 파라여..]




        목욕탕이 훤히 내려다 보이는 문화주택..



        시력감퇴로 인해 염가에 처분합니다





      220.70.213.172 鄭定久: 나가 종합소개소 차렸은께 잘 비는 사람 특차루 채용할것임. 0명만!... -[03/06-01:27]-
      218.238.197.254 정석창: ㅎㅎㅎㅎㅎㅎㅎ 잼 있게 봤심더 ㅋㅋㅋㅋㅋㅋㅋ -[03/06-01:47]-
      221.145.195.221 정무희: 여행 동반자가 좋을것 같은디.........나이 생각도 못하구,,,,주책이지라?? 종씨!! 폭설에 눈은 안치우고... 여유있게 농담 하는게 나뿌진 안소이다. 잘보았소이다. -[03/06-07:51]-
      220.70.213.230 鄭定久: 히히 오늘 지금까징 눈 치우고 왔지라 차에 길거리에 그라믄 내 목은 했지라.... -[03/06-14:19]-
      211.40.46.27 상파울러 강: 쩡구여! 확실히 눈 치우고 왔당가.히 히 히 오늘 긴급 처분 잘 되는감..눈 치웁매 하고 혼자소 쐐주 까는거 아닌겨 걱정되네...항상 몸 건강 하세요..... -[03/06-23:03]-
      211.192.124.135 鄭定久: 히히 눈치우는데 얼굴만 내밀어두 한 목하는것 아닌감 포크레오 치운께 그냥 어정 어정 한목,,,,,~~~~~~ -[03/07-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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