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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춘섭
작성일 2005-02-02 (수) 12:59
ㆍ조회: 160  
캄보디아 톤레샵호수의 수상가옥

수상촌 입구에있는 상점

수상촌 입구에 있는 육지가옥

호수위에서 열리는 어시장

수상가옥

수상가옥

물위에 떠있는 초등학교

고등학교 등교하기위해 노젓는 여학생

물위에 있는 고등학교

물위에 있는 교회

구걸하러 오는 어린이들

구걸하러 세수대야도 타고오다

221.145.195.221 정무희: 물위에 떠있는 교회가 인상적 이네요.신춘섭 고문님께서 캄보디아에 연수차 가계신가 봅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연수 잘 마치시고 귀국 하시길 기원합니다. -[02/02-13:08]-
220.91.65.175 김주황: 신춘섭 고문님 오랜만입니다. 캄보디아에 같다오셨군요. 요즘 한국인들이 제일 많이 간다고 하더군요. 생활수준이 우리나라 50년대 방불캐ㅔ 한다는데 같다오신소감 상세히 소개해주세요, -[02/02-13:12]-
222.120.126.11 신춘섭: 정무희님,김주황님 안녕하셨습니까? 캄보디아 앙크로와트및 베트남 하롱베이 및 호치민시 메콩강,인도등을 촬영여행 하고 왔답니다, 이곳에와보니 너무나 춥네요 또한 촬영한 사진정리도 하여야 하니 정리하는대로 촬영한 사진들을 선보이겠습니다. 마침 캄보디아 수상촌 사진몇장을 정리한것이 있어서 올린것입니다. -[02/02-13:51]-
61.74.129.243 박동빈: 신춘섭 고문님 좋은 추억거리 만들어 오셨군요? 축하드리옵고 정말 옛날 생각그리워 지내요? 그곳에 가고싶다라고 표현 할까요?....... -[02/02-14:09]-
220.88.131.226 이현태: 봄날님 잘 다녀오셨군요 여정에 고생도 많았을테죠? 많은자료 좋은 풍경 많이 담아오셨겠습니다 여행도 좋지만 그에따른 고생도 수반되니 알것도 같습니다 사진구경 잘했습니다 편히좀 쉬십시요 -[02/02-19:59]-
211.245.146.243 손동인: 멎진 배경에 멎진 기술의 조화입니더.신 전회장님의 열의 존경드리고 좋은사진 감사 드립니더.항상 건강하이소. -[02/02-20:38]-
222.107.13.155 최 성영: 세계 칠대불가사의 하나인 앙콜와트를 다녀 오셨군요. 하롱베이 호치민엔 "94년 '02년에 갔섯스나 인도와 캄보디아엔 가보질 못했습니다. 귀국해서 날씨때문에 어려웠겠습니다. 사진 기대해 보겟습니다. -[02/02-21:26]-
220.70.213.153 鄭定久: 물위에 떠있는 집들은 파도가 크게 치면 어떻게 될까? 시진구경 잘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02/03-01:59]-
222.120.126.11 신춘섭: 이곳 톤레샵호수는 우기철에는 서울면적의 16배 크기고 건기시기에는 서울면적의 4배라고 합니다. 그리고 엄청고기가 많아 캄보디아가 많은 내전속에도 굶지 않고 살았다고 합니다. 또한 이호수는 인도의 왕자와 이곳 뱀신의 딸과 혼인하여 왕국을 건국하였다는재미있는 전설도 있답니다. -[02/03-02:31]-
211.254.167.11 상파울러 강: 봄날님, 잘 갔다왔읍니까.여행하면서 좋은자료 많이좀 올려주세요. 지도 5-6일 해외좀 다녀올까 합니다... -[02/03-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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