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김철수
작성일 2005-12-20 (화) 18:41
ㆍ조회: 157  
2005년을 아..듀 하면서.
(첫번째 이야기)..."친구 발걸기"


    지나가는 친구의 발을 걸어 넘어뜨려 얼음 속에 쳐박게 한다.
    ...첨이라 장난이려니...




(두번째 이야기)..."친구 뒤통수 치기"

    발을 거는 것으로도 모자라 이번엔 지나가는 친구의
    뒤통수를 후려쳐서 또다시 얼음 속에 쳐박게 한다.
    ...장난도 한 두번, 열이 뻗치고 졸라 스팀 받는 중...




(세번째 이야기)..."자업자득"

    이번에도 친구의 발을 걸어 넘어뜨리지만,
    친구가 빠지면서 주변의 얼음이 깨짐으로서
    자신도 같이 빠져버리는 자업자득의 결과이다.
    ...니 죽고 나 죽자 물귀신 작전...



(최근 선보인 앙숙친구 펭귄의 네번째 이야기)..."무협 펭귄"

    지금까지 앙숙칭구 펭귄 이미지는 3가지가 있다.
    이번에 새로 선보인 네번째 이야기는 여태껏 당하기만 했던 펭귄이
    지금까지 자신을 골려 줬던 친구가 먼 곳을 바라보는 사이 다가와서
    갑자기 뒤에서 돌려차기로 얼음 속에 꽂아 버린다...ㅎㅎㅎ

211.186.109.80 손 동인: 철수님 오랫만에 뵙겠읍니더.아무리 앙숙이고 당했지만 저건아니죠? 그래도 지켜보아야죠?4탄의 글 재밌읍니더.건필하이소. -[12/20-20:26]-
220.70.213.200 김철수: 손동인 사무총장님 안녕하신가요? 너무 오래동안 못 보아서 궁금하네요? 혹한에 건강 유의하시고 만나는 그날까지 안-넝... -[12/21-16:36]-
58.120.155.44 소양강: 아주 고수로 발을 거네요...너죽고 나죽고가 아니라...나살고 너죽고를 해야지요...아침에 웃음이 저녁까지가는 좋은그림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나도 오늘 저 수법을 한번 써 먹어 볼까 합니다...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12/22-08:40]-
219.255.79.223 이수(제주): 우리 살아가는 한 단면 같습니다. 어제는 동영상이 되지 않길레 꼬리말을 어떻게 달아야 할지 망설였는데 오늘은 동영상이 되는군요.
우리 전우끼리랑 딴지나 걸고 뒷통수 치며, 돌려차기나 해서야 되겠습니까. 너죽고 나죽고입니다. 요즘 자주 쓰는 말로 "상생" "Win Win"하는 베인전 만들어 너살고 나사는 전우사회 되기를 빕니다.
김전우님 우리에게 많은 메세지를 전해주는 "우화" 참 잘 보았습니다.
예수 탄생의 의미를 되새겨 보며 올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길 바랍니다.
소양강님은 바둑을 잘 두시는 것 같군요. "나살고 너 죽고"를 하는 것을 보면 말입니다. "我生然後에 殺他' -[12/22-11:43]-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746 당신은 나의 진정한 천사 2 박동빈 2006-01-14 129
1745 행복한 가정이란!. 鄭定久 2006-01-13 127
1744 우리 칭찬합시다 1 오동희 2006-01-11 141
1743 자유게시판 을 보면서 .... 2 김선주 2006-01-10 237
1742 가장 큰 약점은... 오동희 2006-01-09 131
1741 부부소나무 1 김선주 2006-01-09 238
1740 회갑맞이불개(주준안)의기도 1 주준안 2006-01-08 129
1739 아버지의 자리!... 4 鄭定久 2006-01-08 221
1738 세상살이 4 김선주 2006-01-08 223
1737 인과 응보!. 2 鄭定久 2006-01-06 184
1736 "나이들면서 지켜야 하는 것" 3 오동희 2006-01-05 179
1735 나는 배웠다! 4 이수 2006-01-05 156
1734 백프로 만족은 없다. 2 鄭定久 2006-01-04 153
1733 평생을 같이 가고 싶은 전우!. 7 鄭定久 2006-01-01 205
1732 새해 福많이 받으십시오. 9 鄭定久 2005-12-31 183
1731 천사표 내아내 3 박동빈 2005-12-29 183
1730 <장교출신 부사관 초임계급 '중사' 유력> 1 김일근 2005-12-28 114
1729 이기고도 병든남편을둔 당신께 1 주준안 2005-12-27 168
1728 이야기가 있는 고사성어(故事成語) 1 김일근 2005-12-26 154
1727 平軍, 출범 3개월만에 '내홍' 김일근 2005-12-26 116
1726 기다림이 주는 행복 1 유공자 2005-12-25 116
1725 노래 1 2005-12-25 169
1724 과학이 우리 국민에게주는 교훈 1 이현태 2005-12-24 83
1723 돈이없어전우님의가정에전자달력을보냅니다 3 산할아부지 2005-12-22 165
1722 2005년을 아..듀 하면서. 4 김철수 2005-12-20 157
1,,,4142434445464748495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