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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청학
작성일 2004-09-05 (일) 18:33
ㆍ조회: 161  
한강변 유하덕 잔치날

다음주 일요일날 자양동 유하덕 전우님 찬치집에 서울지부와 경기지역에서 시간이 주어지는 전우님들은

참석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자랑도 하고 청첩도 돌릴줄 알았는데 쩝쩝 하다고 민망한 공고를 했기에 제가 나서 보았습니다.

외아들이라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이라고 합니다.

저와는 너무비슷 합니다.( 원주하교대 36기 졸업 해병신병60기와 국군보안부대병장 친구가있고 집이강변이고

키가적고 아렛도리가.. 아이구..ㅎㅎ 이상입니다.)

 


221.138.75.60 청학: 유하덕님 공고가 너무 쩝쩝한데 음악이나 한곡 넣어 보구려!
꽃을든남자나 현숙에 나가자해병!
-[09/05-20:03]-
221.138.75.60 청학: 부탁한 닭다리 600개는 가을 미팅때 드리겠습니다.
부폐에는 궁합이 안맞는것 같습니다.
주 부회장님은 피래미 튀김이 보양식 이라고하니 더 연구 해봅시다. -[09/05-20:09]-
221.138.75.60 의정부 해병: 필승! 신병 177기 돈텔마마 입니다.
뒷풀이때 음악이 필요하시면 의정부 병무청앞 저히 연예인홀로 오십시요.
주변에 수석부회장님과 신회장님집도 있고 홍진흠님도 계시니 안전합니다.
유하덕 님의 혼사 추카합니다.
흘러가는 강물 구름위에 ,,,,,, 필승 ! -[09/05-20:20]-
211.61.239.94 김하웅: 청학 서울지부장님께서 동참을 호소하시는 초대의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오셔서 김주황님이 제의하신 번개팅도 성황을 이루워주시기를---- -[09/07-08:09]-
211.200.71.71 청학: 오늘 태풍 사이로 유전우와 춘천에 김목사님 전화 받았습니다.
이번 번개팅때 메뉴는 풍천장어입니다.
서현식님 김정섭님 임해병님 꼭오십시요.
그리고 거명하지 못한 모든 전우님들 얼굴 한번봅시다.
주 부회장님은 검은가방에 0 가득가지고 오십시요. -[09/07-19:47]-
219.248.46.163 홍 진흠: 청학님---오랫만입니다. 항시 님의 수고와 전우님들께의 사랑을 몸으로 느끼고 이정으 -[09/11-03:30]-
219.248.46.163 홍 진흠: 죄송합니다. 잘못 입력이 돼버렸습니다. 언제 한번 큰 절 드리겠습니다 청학님. 또 의정부 해병(돈텔마마님)은 뉘신지요? 어쨋거나 이곳오셔서 전화주심 자다가도 벌떡! 연예인 홀로 나가겠습니다. (사실은 연예인 홀이 어딨는지요?) -[09/11-03:39]-
219.248.46.163 홍 진흠: 김 하웅 회장님---지난 대전행사에서의 제게 특별 당부한 말씀을 실행(?)키 위해 오늘 원정길로 부산을 갑니다. 비록 강변역 잔칫집엔 못가지만 "평화의 사절단"의 일원으로 가오니 2,3차 행사가 있다면 돌아오는 즉시 서울역에서 곧장 갈것이며---월요일까지--- 바로 출근할 준비가 돼 있답니다. -[09/11-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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