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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oumians        
작성일 2005-03-22 (화) 20:57
ㆍ조회: 65  
조상의 지혜는 미래를 예측하게 합니다.

지나온 나날을 돌이켜 생각해 봅니다.

어린 시절은 놀기에 바빠서, 학창시절은 나름대로의 호기심에 빠져서,

그리고 자라서는 취업과 직장, 및 가정생활등으로,

삶의 의미를 제대로 알지도 못한 체 부산하게 살면서,

나름대로의 환희에 축배를 들고, 또한 슬픔에 몸서리 쳐 왔읍니다.

인생!

즉 삶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진행되는 것일까?

삶이란 곧 생동감이고 일장춘몽이나, 후회없이 살아야 합니다.

후회없이 산다는 것은 곧, 실수나 고통의 강도가 적은 것입니다.

 

1. 인생! 그리고 그 행로.

   어린이 놀이터에서 한, 두살로 보이는 아기가,

   무엇인가를 향하여 뒤뚱뒤뚱 걸어가고 있읍니다.

  

   그 모습을 바라보는 사람은 마음이 불안합니다.

   뒤뚱거리는 것은 육체적인 균형이 잡히지 않았기 때문이고,

   육체적인 균형이 잡히지 않으면 넘어질 수도 잇고 다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행로를 살펴보면,

   아기 시절은 육체적인 균형이 잡히지 않아서 넘어지는 위험이 따르고,

   학항 시절은 판단력에 균형이 잡히지 않아서 호기심과 만용이 부르는 위험이 따르며,

   어른이 되면 가치관과 경제력이 균형잡히지 않아 인격과 생활이 위태로운 위험이 따를 때,

 

   인간의 삶은 모두가 태어난 순간부터 죽어가는 그 순간까지,

   외줉타기 곡예사처럼 위험과 함께하는 것이고,

   이처럼 위험한 삶을 일컬어 소외된 시람들은 말세라 칭하며,

   말세론은 인류가 시작되면서부터 인간과 함께 시작된 것입니다.

 

2. 문제가 있다면 그 해답은 이미 마련되어 잇는 법입니다.

    우리가 생활에서 맞이하는 문제점들은 바로 우리 안에 정답이 있읍니다.

    그것은 곧, 출제위원<선생>이 문제와 함께 정답을 준비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공부를 많이 한 사람은 출제될 문제들을 에상하여 그 준비를 하지만,

    공부를 게을리 한 사람은 출제될 문제들을 예상하지 못하여 헤메이는 차이일 뿐입니다.

 

3. 미래 예측.

   그래도 지구는 돈다.

   이 말은 지동설을 주장하다가 사형당한 갈릴레오의 마지막 말입니다.

 

   그렇읍니다.

   지구가 자전과 공전을 하므로서 춘하추동이 생겨나고 생노병사가 생겨납니다.

   춘하추동은 자연의 변화 즉 주야조석을 나타내는 것이고,

   생노병사는 인간의 변화 즉 길흉화복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입춘 추위와 입추 추위는 똑 같은 찬 바람인데 곤충이나 동물들은,

   입춘 추위에는 숨어있던 구멍에서 밖으로 나오고, 입추 추위에는 숨을 구멍을 찾아 안으로 들어 갑니다.

   한낱 미물까지도 자연의 변화를 잘 알고 있기에,

   가을이 되면 겨울을 준비하고, 겨울이 되면 봄을 준비하는 것은,

   바로 미래를 에측하는 것입니다.

 

   세상 모든 일은 우주의 섭리에 의하여 이루어 집니다.

   따라서 우주의 이치와 자연의 변화를 순리대로 분석하면,

   미래가 예측하며 밝은 미래를 일구어 가실 수 있을 것입니다.

 

   자녀와 자손의 미래를 밝혀 주고, 남은 우리의 여생도 그러하게 이끌어 가실 수 있읍니다.

   그 내용을 1일에 1~2페이지씩 소개해 올리겠읍니다.


211.247.164.159 김하웅: 앞일을 예단한다는 것은 특별한 재주가 아닐겁니다 부단한 자기 노력에 의한 결실이라고 봅니다 이글을 올려주시는 전우님은 많은 예측이 맞아 떨어져 많은분들이 흠모하는 분이십니다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올려주십시요 -[03/22-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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