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淸風明月
작성일 2006-01-15 (일) 19:00
Link#1
ㆍ조회: 185  
당신은 멋쟁이
리플 다는 당신은 멋쟁이...^^*
할머니가 데이트를 나가는 손녀를 붙잡고서는 타이르듯이 말했다. "얘야~ 만약 그 녀석이 너에게 키스하려고 하면 완강히 거절하고, 가슴을 만지려 하면 역시 절대로 못하게 해야 하며. 또 치마 속에 손을 넣으면 못 넣게 해야 하고, 위에 올라가려고 하면 필사적으로 막아야 한다! 그렇지 못하면 우리 집안의 망신이다!" 손녀는 고개를 끄떡거린 후에 데이트를 하러 갔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할머니는 손녀딸을 불러서 물었다. "그래. 이 할미가 시킨 대로 했냐?" 그러자 손녀딸은 아주 의기양양하게 대답했다. "할머니~!! 나 있지...?? 결코 우리 집안이 망신당하는 일은 없게 했어! 그 녀석이 할머니가 말한 대로 하려고 하길래 * * * * * * * 그냥 내가 그 녀석을 엎어놓고 위로 올라가 그의 집안을 개망신시켰지 뭐... * * * * * * 나 잘했지?" 할머니 : ㅡ,.ㅡ;;

220.239.40.180 주 문 도: 허허참 기가막혀... 이럴땐 뭐라 얘기해야 되나??? -[01/16-21:24]-
222.238.240.82 홍 진흠: 할머니가 제대로 교육 시켰구먼요. -[01/17-01:02]-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771 한국의 주당10걸 淸風明月 2006-01-25 166
1770 강원도 사투리 라여 2 박동빈 2006-01-25 142
1769 부부싸움... 1 淸風明月 2006-01-23 250
1768 공수래 공수거 1 淸風明月 2006-01-23 155
1767 우리의 자화상은 아닐런지요 2 최춘식 2006-01-22 157
1766 119........ 1 淸風明月 2006-01-22 148
1765 새로 이사할 저희 아파트 앞 분수대 5 박동빈 2006-01-21 167
1764 쓰리~고 2 김선주 2006-01-20 188
1763 좋은 친구,전우는 마음의 그림자처럼. 2 鄭定久 2006-01-20 184
1762 역대 대통령들의 운전습관 4 김일근 2006-01-19 166
1761    Re..거꾸로 가는 차 이수(제주) 2006-01-20 95
1760 母子 의 신비 김선주 2006-01-19 204
1759 아름다운 인생의 노을 이고싶다 오동희 2006-01-18 136
1758 관악산 1 이호성 2006-01-18 128
1757 밝은 미소 잃지 마세요. 鄭定久 2006-01-17 115
1756 한눈에 알아 볼 수있는 1 이수(제주) 2006-01-17 117
1755 2002월드컵 명승부장면 1 김선주 2006-01-17 121
1754 이노래 기억하시나요? 김선주 2006-01-17 201
1753 당신은 멋쟁이 2 淸風明月 2006-01-15 185
1752 자신을 행복하게 만드는법 2 淸風明月 2006-01-15 130
1751 사오정의 이력서!. 1 鄭定久 2006-01-15 148
1750 살다보면 하나둘 쯤 2 이현태 2006-01-15 129
1749 세상만사 눈요기감 5 淸風明月 2006-01-14 443
1748 어느 시어머니의 고백 3 淸風明月 2006-01-14 223
1747 문교부 혜택 2 주준안 2006-01-14 129
1,,,4142434445464748495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