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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방문객
작성일 2006-07-31 (월) 10:24
ㆍ조회: 165  
세월이 흐른후
세월이 흐른 후

찻아 주셔서 감사합니다.편안한 시간 되세요.사랑해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람니다.    사공1184 올림




세월이 흐른 후 최 명규 메스운 세월의 칼바람을 비켜간 이야기랑 가슴을 반쯤 도려 내고도 웃으며 살 수 밖에 없었던 사연 이야기 하자 서러움도 지나고 나면 괴로움도 참고 나면 마음은 제자리로 돌아와 평온해 진다는 것을 이야기 하자 아직도 빠저 나오지 못한 어두운 터넬 내 서러움으로 너의 마음 위로해 주마 만나자 부서진 문을 열고 다른 만남, 다른 삷 그 것을 이야기 하자 2004, 12, 12, 최명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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