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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준안        
작성일 2005-12-27 (화) 11:21
ㆍ조회: 167  
이기고도 병든남편을둔 당신께

 

   언제나 설레이게 하는 당신   

 




당신은 마술사!





잠시도 틈을 주지 않고
생각나게 하는 당신





그리고 그 생각 모두가
당신을 그리게만 합니다.





당신을 그리기만 하면 설레어 지고
밤잠을 이루지 못할 정도로
하염없이 그리워만 지고





그 그리움이 벗이 되어
진지해져만 가는 시간들.....





추운 겨울 길고 깊은 밤
당신을 생각하는 이 마음에
왜 이리 훈풍입니까?





눈감으로 떠오르는 당신
가슴을 뛰게만 하는 당신





천년의 영겁을 산다 해도
당신 없는 세상은 의미가 없습니다.





평생을 만나지 못해도
손 한번 잡아보지 못해도
심지어 당신이 스쳐 나를 몰라주어도





당신이 그리워 타는 가슴이 재가 되어도
나는 당신 한분으로 만족하렵니다.





이토록 당신을 생각나게 하는 당신은
정녕 마술사!


- 글/소 천 - 빌려온글/주준안




220.239.40.180 주 문 도: 주 전우님의 글,그림, 음악까지 너무 좋아 퍼 가고 싶은데 제주가 없어서 그냥 즐기고만 갑니다.
시해에도 건강하시고 좋은것 많이 올려 주세요.
......호주 전우가............ -[12/27-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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