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鄭定久        
작성일 2005-08-08 (월) 05:40
ㆍ조회: 167  
믿거나 말거나???
 

�0474118_2.jpg

 

나도 오늘 들은 얘깁니다
그냥 웃고 마세요
그렇다고 다 맞는 얘긴 아니니까...

역대 정권의 한 일에 대한 기록(?) 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새마을 운동이다 뭐다해서 허리띠 졸라매고 모으고 모아
넉넉한 쌀과 커다란 가마솥을 마련해 놓고 서거 했답니다

이를 물려받은 전두환대통령이 퍼질러 앉아 일도 안하고 그 쌀밥을 맛있게 냠냠했답니다
(주먹밥은 수도 없이 뒤로 감춰놓고...)

그 뒤를 이어 등장한 노태우 대통령....
밥솥을 열어 보니 이미 전통이 밥을 모조리 퍼먹은 터라 할수없이 누룽지만 박박 긁어 먹었대요
이때부터 먹을게 없어 졌다나 뭐라나  (그래도 전통한테 배운대로 누룽지는 별도로 숨겼지롱...)

그뒤로 등장한 김영삼 대통령...
배는 고픈데 누룽지마저 없다 보니 할수 없이 가마솥을 팔아 밥을 사서 맛있게 먹고 물러 났답니다
밥솥도 없으니 IMF가 올 수 밖에...

IMF이후에 등장한 DJ는 어쩔수 없이 있는 신용카드 다 긁어 전기 밥솥을 사놓
고 신용 불량자가 되었답니다

헌데 문제는 나중에 발생하는데....
그렇게 카드 긁어 어렵게 마련한 전기 밥솥을 노통이 등장하여
100볼트 짜리를 220볼트에 꽂아 코드(그놈의 코드가 뭔지...)를 잘못 맞추는 
바람에 그마저 홀라당 태워 먹었다나 뭐래나...???

참 얘기 적절하게 잘 만들어 냅니다 ^^
무덥고 답답할 때, 한바탕 크게 웃고 좋은 하루 되십시오...

 

�0777433_2.jpg

 

섹스폰 연주 들으시면서 항상 행복하세여 ~^&^
즐겁고 좋은 나날 되시구여.~ ^&^

 

 

 섹소폰 연주 연속듣기...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846 삼계 영계 이현태 2005-06-27 168
1845 술 한잔 속 이야기 5 박동빈 2005-05-17 168
1844 Re..베트남 전적지 일정표1 김선주 2006-08-28 167
1843 Re..아이고~ 회장님 육군한테 얻어먹는 해병대인데... 정기효 2006-08-05 167
1842 나비야 청산가자 野松 2006-07-08 167
1841 미공개 영상 (손기정.1936년) 김선주 2006-05-25 167
1840 이기고도 병든남편을둔 당신께 1 주준안 2005-12-27 167
1839 노래 1 2005-12-25 167
1838 한국속담 500선 1 김일근 2005-11-06 167
1837 몇명인지 알아보세요. 4 손 오공 2005-08-20 167
1836 믿거나 말거나??? 鄭定久 2005-08-08 167
1835 아름다운 인연으로... 3 김선주 2005-07-27 167
1834 우리뒤에 이런 친구도 없겠지요 2 김의영 2005-06-08 167
1833 생활 발원문(도창 스님)10월말일 野松 2006-10-30 166
1832 문의 野松 2006-10-19 166
1831 보훈가족. 제대군인 취업박람회 안내 김일근 2006-09-11 166
1830 73세 지성인과 건강(知性人과 健康) 野松 2006-05-26 166
1829 내일을 기대하며... 김선주 2006-05-13 166
1828 Re..사진을 올린 예입니다. 관리자 2006-02-11 166
1827 노년의 아리랑 5 이현태 2005-08-07 166
1826 세월이 흐른후 방문객 2006-07-31 165
1825 인생은 음악처럼!. 鄭定久 2006-06-27 165
1824 ~강해져라~ 백 형렬 2005-11-07 165
1823 수능 2일전 1 이현태 2003-11-03 165
1822 야유받는 축구선수 이현태 2003-05-22 165
1,,,4142434445464748495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