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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정섭        
작성일 2006-03-11 (토) 22:05
ㆍ조회: 121  
행하기 어려워서..어쩔거나...!!!
용서하는 용기, 용서 받는 겸손


산다는 것은
날마다 새롭게 용서하는 용기
용서 받는 겸손이라고
일기에 썼습니다.

마음의 평화가 없는 것은
용서가 없기 때문이라고
기쁨이 없는 것은 사랑이 없기 때문이라고
나직이 고백합니다.

수백 번 입으로 외우는 기도보다
한 번 크게 용서하는 행동이
더 힘있는 기도일 때도 많습니다.

누가 나를 무시하고 오해해도
용서할 수 있기를
누가 나를 속이고 모욕해도
용서할 수 있기를
간절히 청하며 무릎을 꿇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기쁨은
용서하는 기쁨
용서받는 기쁨입니다.

그리고 나를 사랑하고 타인을 사랑할때
세상은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될것입니다.

내가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이 나를 사랑할때
용서하는 기쁨과 용서받는 기쁨같이
세상이 우리를 즐겁게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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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 처럼 살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
어제 화가나고 오늘 화가 나더래도 ,오늘을 그리고 내일을
인내하며 자신의 마음을 조정할수 있다면 .세상 살이가
즐거울수가 있는데...

참 어렵 습니다...그동안 금연 벌써 8개원째 간혹 삶이 답답 하고 짜증 스러울때.
한개피의 담배 연기에 희석도 가능한데 ...
한잔술로 달래볼까나...
아님 한개피의 아련한 담배연기로 날려 보내 볼까나 !

아사라. 마러라...그냥그냥 .단심가 아닌 하여가나 읎저려 볼까나...
그냥 그냥 푸념을 한번 하여 봅니다.~~~~~~~~

(고) 강태공 전우의 소천일이 올해도 어김없이 내일로 닥아 오내요.
강전우? 저승은 편안 하신가...미천한 전우들이라  지난해도 그냥 보냈구려

올해는 우리 월참 전우들의 바램이 이루어 질런지 ...얻고저 노력하지 않어면
얻지못한다는 진리를 알면서도.올해는 어떻게 갈려는지 ..마음 답답 합니다.
무엇이 이리도 답답 한지.....---------
먼저간 전우여 편히 쉬소서....-*-)
먼저간 전우를 그리워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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