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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鄭定久
작성일 2006-03-09 (목) 18:32
ㆍ조회: 135  
효행이란!???
                            @.효행이란!???


 

             @.효행이란...

     어버이가 나를 낳아 주시고 길러 주시고
     교육시켜 주셨으니 그 은혜에 보답하는 것이 "효,,다
     유교사상에서 가장 중요하게
     그 근간을 이루는것이 "충 과 효 다,,

     요즘같이 핵가족 사회에서 자식에 대한
     사랑도 중요하지만 충효 사상을 가르쳐야 한다
     어버이가 나를 길러주시고 교육시켜 주시고
     사회의 일인이되도록 교육시켜 주셨으니
     그 힘들고 수고로움이 얼마인가?

     그 깊은 은혜를 갚고자 하는데
     은혜가 하늘같이 넓고 끝이 없으니
     아~아 슬프도다
    

     언제 이를 다 갚을 것인가
     자기 평생을 두고 갚을 길이 없는데
     어버이 늙어서 이 세상을 벌써 떠나려 하다는 것이다.

     옛날 고려때에는 고려장이라 하여
     어버이가 병들고 노동력이 없으면
     식량이 없어서 입을 하나 덜기 위해서
     부모를 산 채로 깊은 산중에 버리는 풍습이 있었다 한다

     어느날 한 농부가 병든 노모를
     고려장 하기 위해 지게에다
     노모를 지고 산중으로 가고 있었다
    

     그때 아들이 따라가고 있는데 손자가
     뒤따라가면서 자기 할머니를 보니 지게 위에서
     거동도 불편한데 나뭇가지를 꺽어서
     길에 버리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햇다

     아버지는 조그만한 굴을 찾아서 그곳에
     노모를 내려놓고 그옆에 지게도 내동댕이 치고 산을
     내려오는데 한참을 기다려도  어린 아들이 내려오질 않았다

     얼마쯤 기다리니 아들이 빈 지게를 끙끙대며
     산에서 지게를 끌고 내려오는 것이 아닌가
     아버지는 괴이하게 여기고 아들에게 힘들게

     왜! 지게를 가지고 오느냐  이렇게 물으니
     어린 아들 하는 말이 "나중에 아버지가 늙고 병들면
     이 지게로 아버님을 지고 고려장을
     할려고 그럽니다" 하였다

     이말을 들은 아버지는 크게 뉘우치고 되돌아가
     노모를 모시고 와서 남은 여생을 편안하게
     모셨다고 한다
     집에 돌아온 손자가 할머니에게
     "아까 왜 나뭇가지를 꺽어서 길에 버리셧습니까"

     하고 물엇다 그러자 할머니는 산이 험하고
     길도 나 있지 않아서 너희들이 집에 돌아갈때
     그 나뭇가지를 보고 집에 돌아가라고
     표시 해두기위해서 라고 대답하였다

     할머니는  아들과 손자가 행여 길을 잘못들어
     고생할까봐 염려하여 그렇게 한것이다
     이와같이 어버이의 자식에대한 사랑은
     자신의 생명보다 더 지극한 것이다

     어버이의 마음이 이렇게 숭고 할진데
     아무쪼록 어버이에게 효도하기 바란다
     효자가 효자를 낳는다고 한다 왜냐하면
     아들은  그 아버지의 행동을 본받기 때문이다

       [명심보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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