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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하웅        
작성일 2004-05-31 (월)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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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178  
영도지회 전우들과

부산광역시 16개 구 중에 섬으로 위치하여  촌일수 밖에 없는 영도구  출입하는 선박의 편의를 위해
시간에 따라 올라갔다 내려오는 영도다리도 지금은 옛이야기

영도구에는 남항동,대교동,대평동,동삼동,봉래동,신선동,영선동,청학동이있습니다
롯데에서 신축중인 100 몇층 건물이 들어서는 세계의 명소로 탈바꿈중인 바로 그곳에서 전우들에 융숭한 접대를 받았습니다

대중가수 현인   그분은  부산과 연관된 노래도 많았기에 "굳세어라 금순아" 노래탑이 다리입구에 있습니다
맞은 편에는 개폐식으로 작동하던 그 옛날의 모습을 기념하기위한 탑이 있습니다
영도 지구에서 전우사회를 위해 열심히 활약중이신 김해수 전우님의 손님접대는 남포동 역과 자갈치 시장 중간지점에 위치한  바닷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오는 부산항 바로 옆 목로주점에서 소주2병과 꼼장어 구이로 시작되었습니다

전화 한통화에 한걸음에 달려오신 신유균전우님의 합석으로  2차 순서는 소주2병과  고래고기 입니다
난생처음 먹어본 고기의 맛   그맛에 대한 평가는 감히 말씀드릴수 없겠습니다

저녁은 귀한분에 생신축하자리에 초대되었으나 거기서도 소주 2병과 일식 회

4차는 영도지회 정창오부회장님과 김재성님이 합류 사브사브집에서 소주 3병 그리고 꼭 가야만 되는 코스인 노래방 까지 였습니다   전우님들에 신세는 꼭 갚겠습니다

모텔을 잡아주신 시간은 11시가 훨씬 넘은 시간 다음날 아침 전화 벨소리에 놀라깬 나를 안내해간곳은 김해수전우님 댁
전우님이 손수 끓여주신 전복죽
일식집 주방장을 운영하셔도 될 솜씨였습니다    


211.245.146.214 손오공: 에쿠쿠 회장님 보다보다 않될것 같아 한말씀 드립니다,활동적이고 건강
하신건 좋으신데 건강도 한계가 있임더. 방방고-곡 너무 무리하시는 것
같임더.그라다 병나실라.... [05/31-23:43]
61.74.172.70 쏘롱: 그렇지요 회장님 건강을 유지하시면서 느긋하게 하심이 더도움이 될것입니다 [06/01-12:36] 
 
211.198.229.142 바로잡기: 그렇습니다.건강을 유지하셔야 내일을 향해 봉사 할수있습니다.더구나 여리신 심성임을 잠시나마 지켜본터라 건강을 염려합니다. [06/01-13:27]
61.38.74.210 김철수: 회장님 건강유의 하시면서 전우회을 생각하셔요. 멀리 부산까지...고단 하시겠읍니다.수고하십시요. [06/02-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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