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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3-05-15 (목) 11:45
ㆍ조회: 179  
보고픈 심정으로

그대에게도

결점이 아주 많으면서

다른 사람들의 결점들을 보고

왜 놀랍니까?

-호세마리아 에스크리바 '길'에서-

慈源입니다

오늘은 날씨가 좋지못하고 흐릴것으로

생각했는데

막상 눈을떠니 화창한 날씨 입니다

향긋한 차를 한잔하면 더욱 좋겠죠?

오랜시간을 뵙지 못함에 보고픔이 앞서네요.

전우님들 이번 한주도

좋은일 하시고

만나뵙는 그날이 언제인지는 모르나

그때까지

즐거운 하루 하루 되십구요....

慈源 두손 모아 합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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