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정무희        
작성일 2005-07-04 (월) 15:35
ㆍ조회: 172  
비온뒤 맑은 하늘 처럼.....
비온뒤 맑은 하늘처럼...ㅋ 한마음
2005.07.04 14:21:04
인쇄
 
    비온뒤 맑은 하늘을 보니 마음까지 맑게 개이는 듯 합니다^^ 살랑살랑 부는 바람도 좋구요~ 마음이 맑고 시원한 한주 되시기를... . . . . . . 장마철에 건강 조심들 하시고,
    다음주 7월14일 총회에서 만나 뵙겠습니다.

      61.41.111.253 수 산나: 정무희님.폭풍이 몰아치고 비바람이 엄청나게 불더니 하늘이 언제 그런나 싶은 정도로 파아란 하늘이 보이면서 가을 바람 처럼 살며시 바람이 불러 오고 있네요. 모든 전우님 장마철에 항상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돌아오는 총회 때 스마일로 만납시다... -[07/04-16:58]-
      219.248.46.141 홍 진흠: 오늘 정식으로 그날 휴가를 어푸루브 받았습니다. 될수있는한 전국의 많은 전우님들이 참석하셔서 많은 현안 문제들이 잘 해결됐으면 합니다. 이건 저의 개인 생각입니다만 대전에서 한다고 대전지방분들께(특히 정무희님) 부담을 드려선 안된다고 여겨집니다. 부산에서 모임을 갖는다고 부산분들이 부담해야만 된다는 법이 어디에 있습니까? 순수하게 내집온 손님에게 내가 대접한다고 생각하면 간단하나 그런게 아닐겁니다. 하다못해 차를갖고 가신 전우님들껜 동행하는 분들이 십시일반 연료비라도 생각해줘야만 옳다고 여깁니다. 형편이 어려우면 성의라도 표시해야만(예를들면 대신 차를 몬다던가! 몸으로 봉사로 때우는 일) 되리라 여깁니다. -[07/04-23:50]-
      219.248.46.141 홍 진흠: 어찌보면 너무 이해 타산을 앞세우는 일이 아닌가라는 말도 되겠지만 우리보다 앞선 선진국 사람들도 곧잘 더치페이(소위"지버리주고 지떡 사먹는다" 는 경상도 사투리) 곧잘 이용합디다. 그렇지 않으면 회비를 받던가해서 멀리서 오신분들께 잠자리정도 제공하도록 하면 좋을듯도 합니다만--- 여하튼 어느 누구에게도 차별과 부담을 줘선 안된다고 강력히 주장합니다. 그레야만 전국 어디에서건 돌아가면서 모임도 갖고 특산품도 맛보고 여행도 하면서---전우님들, 그 날까지 건강들 하십시오. -[07/05-00:05]-
      211.178.186.147 소양강: 정무희회장님!...건강하시겠지요...항상 가정에 주의 넘치는 축복이 함께하시길 빌겠습니다...14일날 뵙겠습니다...수산나님 홍진흠님도 평안을 빕니다....춘천에서 -[07/07-11:09]-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896 언덕위에 하얀집 6 김하웅 2004-06-03 175
      1895 지금 공교육은 어디로가고 있는가 ! 2 김주황 2003-12-09 175
      1894 옛날 귀성전쟁~ 김선주 2006-09-21 174
      1893 생각해 볼까요? 방문객 2006-09-20 174
      1892 사오정의 이력서. 鄭定久 2006-02-28 174
      1891 불과 거시기와의 상관관계 5 김선주 2005-07-17 174
      1890 청춘 ! 8 김주황 2005-01-23 174
      1889 그곳에 가면 이현태 2004-02-12 174
      1888 옷걸이 방문객 2006-08-06 173
      1887 전주 비빔밥 6 이수(제주) 2005-11-21 173
      1886 앞을 보는 마음 4 김하웅 2004-07-02 173
      1885 선택은 없습니다(강태공 글을 읽고나서) 1 박동빈 2003-08-17 173
      1884 남을 칭찬할수있는 넉넉함 김선주 2006-07-28 172
      1883 방량시인 김삿갓 淸風明月 2006-04-26 172
      188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5 이현태 2005-10-08 172
      1881 비온뒤 맑은 하늘 처럼..... 4 정무희 2005-07-04 172
      1880 참전기념탑을 찿아 4 베인전 2005-02-13 172
      1879 베트남선교협회에 대한 고찰 4 김하웅 2004-07-22 172
      1878 환선굴 관강 이현태 2004-02-21 172
      1877 보고픈 심정으로 이현태 2003-05-15 172
      1876 이~가을 이현태 2006-09-10 171
      1875 흘러만 가는 세월 野松 2006-05-11 171
      1874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사람.. 김선주 2006-03-27 171
      1873 오늘에 행사 2 김하웅 2004-01-15 171
      1872 어머니는 더 빨리 늙으시는 것 같네요 박동빈 2003-05-12 171
      1,,,4142434445464748495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