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박동빈        
작성일 2003-08-17 (일) 14:33
ㆍ조회: 177  
선택은 없습니다(강태공 글을 읽고나서)

먼저 강태규님의 건강에 하루빨리 치유되길 빌면서.............
성경인"히브리서" 9장27절에 이런구절이 있습니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은미하면서

우리들은 이 세상에 태어남과 동시에 두 가지의 예정된 일을 겪을 수 밖에 없습니다.이는 선택의 여지가 없는 불가피한 것으로. 죽는 것과 그 후에 하나님 앞에 서는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리거니와 여기에는 그야말로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이 두가지는 모든 인간에게 다 주어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것이지요.
곧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모든 죄를 위해 단번에 죽게 하셨으며 장차 우리에게 미칠 영원한 구원을 위하여 두 번째 나타나시도록 역사하신 것입니다.결국 하나님께서는 두 가지의 죽음과 죽음 후에 있게 될 두가지 나타남을 미리 정해 놓으신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한번은 죽게 되어 있습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죽었고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죽을 것입니다. 저 또한 언제 어디서.어떻게 죽을지 모름니다 개인에게 있어서 이 죽음은 결코 반복되지 않슨비다.죽음이 오면 죽음 이전으로 되돌릴수  없습니다. 그리고 죽음은 장시간에 걸쳐 반복되는 사건이 아니라 단 한번 일어나는 사건입니다. 죽음은 영혼과 육체가 분리되는 것입니다, 어느 심리학자의 말을 인용하면 죽는 사람은 두가로 역시 분류한다라고 합니다. 사람이 죽을 떄 죽기 싫어서 오직 살기위한 몸부림으로 몸을 뒤틀면서 죽는 사람은 정말 보기가 민망할 정도라고 합니다 또한 사람은 너무나 평온한 마음으로 가기에 언제 어떻게 죽었는지도 모르다고 합니다. 이러한 이치도 두가지로 분류 하지 않습니까.

또한 사람은 흑의 형상으로 왔다가 흑으로 돌아가는 것은 인지 상정이 아닐  런지요> 영혼은 하나님께로 돌아가 심판을 받는다라고 믿으시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절대로 피할수없는 진리인 것입니다. 우리들에게 일어날  이 죽음의 사건은  우리 인생의 모든 것을 결정 적으로 변화 시킬 것입니다. 모든 사람에게 닥아오는 확실한 사건이랍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여러 상황을 만나게 되고 행동을 취하게 됩니다.그리고 자신의 행동들이 만족스럽지 못할때는 다음 기회를 통해서 더 나은 결과를 얻을수 도 있습니다. 그래서 준비를 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밥을 짓는 일만 해도 그렇습니다.밥짓는 것을 처음 배울때에는 뜸을 덜드릴때도 있고 물을 너무 많이 넣거나 너무 적게 넣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번의 경험을 토대로 해서 밥을 짓는 일이 익숙해지며 수준에 돌달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죽음은 밥짓는 일과는 전적으로 다릅니다. 우리가 만일에 죽음을 맞이할 준비를 제대로 하지 못했다면 바로 그것으로 끝입니다.

죽음에는 다음 기회가 없기 때문입니다.사랑하는 전우여러분 죽음을 맞을 준비를 다 같이 해야합니다. 나 혼자만의 죽음이 아니라 말입니다 . 먼저가고 나중 갈 따름이 지요? 왜 강탸규 전우님 만 가는 것이 아니랍니다.(오죽이나 했으면 그런 글을 올리셨을까) 다 같이 맞이 하면서 남은 여생을 위해 무엇인가 해야된다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  다 털어 버리고 오직 우리 전우들의  평화로운 삶을 위해 준비하고 또 싸우고 해서 삶의 질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어 나아가야 된다고 생각 합니다

 모든 전우님 모두 건강하시고 하시는 사업위에도 늘 번창하시어 지길 늘 하나님꼐 빌어드립니다

 


211.178.186.28 소양강: 박동빈전우님께서.. 살아숨쉬는 생명의말씀을 올려주심에 감사를 드리며...우리전우님들의 건강을 손모아 기원 합니다. [08/25-08:15]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896 삶의 지혜가 되는 명언 野松 2006-10-24 179
1895 옛날 귀성전쟁~ 김선주 2006-09-21 179
1894 생각해 볼까요? 방문객 2006-09-20 179
1893 그리운 것들은 산 뒤에 있다 김 해수 2006-08-01 179
1892 인간을 보다 성숙하게 해주는 좋은 글들!. 鄭定久 2006-04-11 179
1891 "나이들면서 지켜야 하는 것" 3 오동희 2006-01-05 179
1890 불과 거시기와의 상관관계 5 김선주 2005-07-17 178
1889 청춘 ! 8 김주황 2005-01-23 178
1888 보고픈 심정으로 이현태 2003-05-15 178
1887 옷걸이 방문객 2006-08-06 177
1886 전주 비빔밥 6 이수(제주) 2005-11-21 177
1885 베트남선교협회에 대한 고찰 4 김하웅 2004-07-22 177
1884 앞을 보는 마음 4 김하웅 2004-07-02 177
1883 환선굴 관강 이현태 2004-02-21 177
1882 선택은 없습니다(강태공 글을 읽고나서) 1 박동빈 2003-08-17 177
1881 남을 칭찬할수있는 넉넉함 김선주 2006-07-28 176
1880 영도지회 전우들과 5 김하웅 2004-05-31 176
1879 오늘에 행사 2 김하웅 2004-01-15 176
1878 어머니는 더 빨리 늙으시는 것 같네요 박동빈 2003-05-12 176
1877 어버이 날에 꽃배달(모든 아버지 께) 7 이현태 2003-05-07 176
1876 참새와 방앗간 김 해수 2006-05-04 175
1875 방량시인 김삿갓 淸風明月 2006-04-26 175
1874 사오정의 이력서. 鄭定久 2006-02-28 175
1873 좋은계절에.... 김선주 2005-10-17 175
1872 비온뒤 맑은 하늘 처럼..... 4 정무희 2005-07-04 175
1,,,4142434445464748495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