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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수
작성일 2006-01-31 (화) 22:05
ㆍ조회: 182  
등뒤에 걸린 거울
지나갈 때는 보이지 않던 거울이 언젠가 내 등 뒤에 걸려있습니다.
미사봉의 그림과 열여섯가지의 멧세지를 옮겨봅니다.

220.117.36.145 淸風明月: 기가 막힌 글과 그림 제미있게 보고 읽었습니다. 우리에게 이런일만 있으면 사람이 아니고 신이겠지요.그러나 노력은 해야지요. 건강하십시오. -[02/01-12:37]-
힌차돌: 그림. 글 정말좋습니다 아 진즉알켜주셨어야지요 지금이라도 감사합니다 -[12/09-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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