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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淸風明月
작성일 2006-01-15 (일)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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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186  
당신은 멋쟁이
리플 다는 당신은 멋쟁이...^^*
할머니가 데이트를 나가는 손녀를 붙잡고서는 타이르듯이 말했다. "얘야~ 만약 그 녀석이 너에게 키스하려고 하면 완강히 거절하고, 가슴을 만지려 하면 역시 절대로 못하게 해야 하며. 또 치마 속에 손을 넣으면 못 넣게 해야 하고, 위에 올라가려고 하면 필사적으로 막아야 한다! 그렇지 못하면 우리 집안의 망신이다!" 손녀는 고개를 끄떡거린 후에 데이트를 하러 갔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할머니는 손녀딸을 불러서 물었다. "그래. 이 할미가 시킨 대로 했냐?" 그러자 손녀딸은 아주 의기양양하게 대답했다. "할머니~!! 나 있지...?? 결코 우리 집안이 망신당하는 일은 없게 했어! 그 녀석이 할머니가 말한 대로 하려고 하길래 * * * * * * * 그냥 내가 그 녀석을 엎어놓고 위로 올라가 그의 집안을 개망신시켰지 뭐... * * * * * * 나 잘했지?" 할머니 : ㅡ,.ㅡ;;

220.239.40.180 주 문 도: 허허참 기가막혀... 이럴땐 뭐라 얘기해야 되나??? -[01/16-21:24]-
222.238.240.82 홍 진흠: 할머니가 제대로 교육 시켰구먼요. -[01/17-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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