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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하웅
작성일 2004-08-27 (금)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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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180  
다녀왔습니다

자유게시판 에서 공지 드렸던대로 경북 영천에서 포도밭을 일구시면서  열심히 살아가시는 정동주(청룡부대참전)선배님의 초청으로 그곳을 다녀왔습니다

일행 13명이 4대의 차편을 이용 도착한 시간은 8월 27일 오전11시30분
정동주선배님은 전지가위 하나씩을 주시면서 포도밭으로 안내해 주셨습니다
원래는 경작하는 관계인 이외에는 병충해예방차원및 과수 관리상 엄격히 출입이 통제되어야 하는 곳, 그곳을 일행은
들어갔습니다
포도작황에 대한 설명과  포도를 따는 방법, 따야될 포도의 선별법등을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스치로폴 상자(20Kg들이)
하나씩을 주시면서 마음대로 따가시라는  주문이셨습니다
스스로들 따낸 포도를 양껏 차에 싣고 난 뒤에는 포도즙을 한상자씩을 추가로  나누어 주셨습니다
안내해주시고 대접해주신 식당은 삼계탕전문 음식점,   우리들은 삼계탕과 고디탕으로 약주를 곁드려 포식을 하였습니다 
떠나오는 일행을 향해 오래동안 손을 흔들어 주시 던 정동주선배님의 건강을 기원드립니다

오늘 너무큰 신세를 지었습니다 더구나 참석하지 못한 전우들까지 몫을 챙겨주시는 따듯한 마음에 감격합니다  
처음으로 인사드리게된 채두봉전우님도 반가웠습니다
길 안내 정성스럽게 해주신 손동인 전우님 고맙습니다


220.117.236.52 최 성영: 김 회장님 8월 18일 가기로 했는데 태풍메기로 인해 연기된 것이라 계시판에 올려져 있습니다. Code 맞추기 단체를 이끄는데는 도움이 안됩니다. -[08/27-21:40]-
220.117.236.52 최 성영: 김 회장님 , 박총장으로부터 해명의 전화 받았습니다. 오해가 있었습니다. 잠ㅅ나마 심려끼쳐 드려 죄송합니다. 건강은 어떻신지요. -[08/27-22:45]-
211.227.110.89 홍 진흠: 회장님 이하 다녀오신 전우님들 무척 수고들 하셨습니다. 함께 가질못해 죄송했습니다. -[08/28-01:23]-
220.119.170.34 허원조: 빨간 모자 쓰신분이 정동주 전우님 이군요. 글내용과 사진을 봐서는 즐겁고 보람된 하루 였다고 보아지는데 걱정이 되는것은 포도와 즙 싣고 서울까지 온다고 다이야는 이상 없었는지 모르겠네요.(다이야 점검 필수) 회장님을 비릇한 전우님들 다녀 오신다고 고생많이하셨습니다. -[08/28-08:47]-
222.104.196.93 채두봉: 회장님 무사히 귀가 하셨으요.? 처음 만나서 인사도 재되로 못드리고 그냥 해여젔군요.모든일을 앞장셔서 노력하시고 얼마나 수고가 많으십니까? 금호에서 많은 도음과 좋은 이야기를 명심하겠읍니다. 앞으로 종종 만나서 좋은 모임이 되도록 노력하겠읍니다...... -[08/28-09:05]-
220.88.131.226 이현태: 정동주 전우님 고생하셨습니다 뒤바라지 손동인전우님 사심없는 움직임이 눈에 선 합니다 정동주전우님 모습만 봐도 광주에서 뵙든 생각이 남니다 같이하지못해 송구합니다 회장님이하 먼길다녀오신분들 수고하셨습니다 -[08/28-09:10]-
220.88.131.226 이현태: 아~더디어 채두봉전우님도 모습을 드러내셨습니다 반갑습니다 자주뵙기를 바람니다 글로는 몇번 뵌적이 있지만 처음인지라 다음 만날때는 기억할지 의문입니다 자주 모습을 뵐수있으야 기억에 남습니다 큰사진 한번 올려주십시요 감사합니다 -[08/28-09:18]-
221.158.149.53 정무희: 행사시마다 사비를 들여 베인전 전우들의 단합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회장님 감사합니다.베인전 쪼끼도 잘 받았고 점심도 잘 먹었습니다.차량 기름도 만땅으로 휴계소들릴때 마다 음료수 직접 챙겨주시는 자상하신 회장님 감사합니다. 회장님의 베인전 발전을 위하신 지극 정성이 회원들의 가슴에 깊이 각인될 겁니다.정동주 전우님 포도를 너무 많이 따가서 손실이 크실텐데 금일봉까지....정말 감사합니다.참여하신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08/28-10:10]-
211.219.36.141 박동빈: 무사히들 돌아가셨다니 정말 감사하고 하나님의 크신 은총이라 드리옵니다 항시 무사고로 전국투어를 이루는데 가장 중요한 요가 아닌가 봄니다, 너무나 후한 정을 담아주신 정동주 선배님의 배려에 다시한번 감사함을 드리오며 또한 너무나 많은 폐를 끼쳐드리게 됨을 송구하게 생각합니다. 도와드려야하는데 일손바쁘신데도 저희들을 초청하시어 하루의 휴일을 만끽하게하시고 정을 나눌수 있는 기회를 주심감사드리오며 지혜와 명철을 주시어 많은 회원님들이 동참하게 하심 다시 감사드립니다.내내 건강하시길......... -[08/28-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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