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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주황
작성일 2003-12-09 (화) 10:02
ㆍ조회: 181  
지금 공교육은 어디로가고 있는가 !


우리나라의 공교육은 지금 어디로 가고있는가 ! 지금 21세기는 지난날의 노동과 자본중심의 산업사회에서 지식과 정보를 근간으로 하는 국제경쟁력을 강화 하고 지향적인 교육을 활성화 해야 하는 시대적 과제를 짊어지고 있습니다 !

그렇게 하기위해서는 교육자들은 그 어느때보다도 머리를 맏대어 2세들에게 그 역량을 다 할수 있도록 사명감과 긍지를가지고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하겠습니다 .

지금 공교육의 질은 이미 땅바닥에 주저앉은지가 오래전의 얘기입니다. 아이들이 학교에 건성으로 갔다오기 무섭게 책가방 집어던지고 각 각 학원으로 가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사설 학원에서는 아이들에게 집중적으로 교육다운 교육을 시키느냐면 그것도 그렇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더욱 가관인 것은 전교조라는 단체입니다. 학생들에게 매월 학력 잔단평가 등 시험을 치루게되면 어떻한 결과가 나올까? 결과가 문제가 아니라 교사들의 자질이 시험대에 오르는 것을 두려워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고있는 것이 아닐까요 ?

지난 번 전교조 단체에서 좌경교육에 대한 문제로 국가원로위원 송모씨가 경고한적도 있습니다. 우리는 그 중 일부 몇명의 교사만 그렇지 전체의 전교조 교사를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진정 참교육을 위한 단체라면 국가와 국민을위한 질높은 교육정책을 지향하기 바랍니다.

지금 우리나라 공교육은 왜 하향선만 긋고있는가 ? 이것은 한번 교사가 되면 한평생 60이 넘도록 보장되어있습니다 ! 이것은 사 기업모양 상하 눈치볼 것 없고 목잘릴일 없는 평생 보장이 되어 있기때문에 시험같은 것 치루면 학생들의 학력평가 보다도 교사들의 자질이 노출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

지금의 공 교육의 행태를보십시오 ! 애들은 학교 교육을 교육으로 생각하지 않고있습니다. 교사들은 그럭저럭 그날만 넘기면 됩니다 ! 그 틈에 전교조는 교사들을 대변하느라고 시험을 보면 피말리는 점수경쟁의 노예가 된다고 합니다.

또 인성교육 창의력 교육이 발붙지 못한다고 하며 사교육비 부담이 곱절로 늘어난답니다 ! 그 어느누가 공교육에서 열심히 가르치면 어린 자식들을 왜 학원을 밤늦게까지 보내겠습니까 !

한가지 꼭 우리나라가 개혁할곳은 교사들입니다 ! 평생 60이넘도록 정년을 두지말고 미국같이 일년씩 계약직으로 전환하여 소신있고 질좋은 교사들로 채용하여 자라나는 2세들에게 미래의 기둥이 될 수 있도록 해야만이 국가의 장래가 보장될것입니다 !

# 교육인적 자원부 홈에올린 글입니다 .
61.248.200.250 운영자: 정상적인 수정이 안되어서 이렇게 올렸습니다.... [12/09-19:42]
210.55.135.86 김하웅: 좋은글 읽었습니다 시스템크럽 홈에도 옮겨 놓고 싶은 글입니다 [12/11-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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