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김선주        
작성일 2007-01-24 (수) 11:03
ㆍ조회: 628  
소중하게 느끼는 만남~

 
    ◐소중하게 느끼는 만남◑ 우리들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여러 부류의 사람들을 만나기도 하고 헤여지게 됩니다. 처음에는 서로 호감을 느꼈는데 자꾸 만나 교류하다 보면 웬지 부담스러운 사람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별로 마음에 와 닿지 않았는데 오래 시간을 접하며 지내다 보면 진국인 사람도 있습니다. 처음부터 좋은 이미지로 보였는데 언제봐도 좋은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들은 대부분 소박하고 자상하며 진실한 사람들을 좋아합니다. 소리도 없는데 있어야 할 자리에 소리없이 있어주는 그런 사람.. 차가운 얼음 밑을 흐르는 물은 소리는 나지 않지만 분명 얼음 밑에서 조용히 흐르고 있습니다. 이처럼 실체는 늘 변함이 없는듯한, 그런 모습을 닮은 사람을, 우리는 대체적으로 그러한 사람을 좋아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 우리에게 그런 만남을 가져다준 인연이 무척 고맙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사람보다 소중한 존재는 없습니다. 괜찮은 사람을 만나려 애쓰기보다는 내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된다면 그도 내게로 다가와 좋은 사람이 되여 줄 것입니다. 만남이란 참으로 소중합니다. 누구를 어떻게 만나느냐에 따라서 자신의 삶에도 지대한 영향을 받으니까요. 그러한 인연은 지혜롭게 그 만남을 잘 이어 가야 할 것입니다. 혼자서만이 아닌 서로가 행복할 수 있고, 진정 좋은 사람으로 늘 기억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자신의 마음을 추스려 그와의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는 시간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 옮겨온글 =

 


222.99.246.224 방문객: 노래가 아주 특이합니다...제목이 무언지~ -[01/26-10:28]-
211.200.156.247 최윤환: 명심보감에 사람이 살다보면 유익한 친구가 있는가 하면 해로운 친구도 있다고 했습니다.
잘 알아서 행동하여 늙으막에 좋은 친구 을 구해 보심이 어떠실지?.. -[01/28-18:09]-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821 매 맞는 남편, "사회.시대 변화로 가정폭력 변화" 1 팔공산 2007-10-27 640
2820 버스 기사의 한판승 1 김 해수 2007-06-16 640
2819 상자에 몸 접어넣기 ~ 김선주 2007-03-07 637
2818 [감동글] 어느 시골 노부부의 슬픈 설맞이 1 팔공산 2008-02-08 636
2817 신종플루, 응급처치 상황별 대처법 1 팔공산 2009-11-03 634
2816 다 함께...전우님..!!!고고로 흔들어 봐요.... 2 상파울러 강 2007-07-25 632
2815 북망산 5 백마 2008-06-06 631
2814 소중하게 느끼는 만남~ 2 김선주 2007-01-24 628
2813 '섹스심볼' 마를린 먼로, 과거 플레이보이 사진 화제! 오동희 2007-01-12 628
2812 미니 소설 - 그리운 어머니 좋은생각 2008-08-19 627
2811 어느 강사의 교훈 1 김선주 2007-03-20 626
2810 봉사원 6 2 황목 2009-05-12 622
2809 외국 나이트 오동희 2007-02-14 621
2808 천년을 살것처럼 1 녹씨 2008-03-17 619
2807 태국 관광에서 박동빈 2007-06-27 614
2806 남편과 아내에게 드리는 글~ 1 김선주 2007-03-08 614
2805 와~~ !! 이렇게 클수가 오동희 2007-01-10 613
2804 인생이 한 그루 꽃나무라면.. 최종상 2009-12-10 611
2803 요로 법 2 이호성 2008-03-12 610
2802 봉사원 4 굿-판 2009-03-13 608
2801 우리나라 자동차 이름과 뜻 3 팔공산 2008-01-10 608
2800 황혼의 멋진 삶... 2 최종상 2009-04-18 607
2799 촌년 10만원 1 팔공산 2008-07-13 607
2798 아랍미녀들의 단체사진 김 해수 2007-07-12 607
2797 어떤 며느리 6 김해수 2008-11-16 606
1234567891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