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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선주        
작성일 2005-08-06 (토)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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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155  
개 집

 


219.248.46.141 홍 진흠: 여섯종류의 개집-모두 의미가 있고 이해가 갑니다만 마지막의 국회의사당은 왜 나온지 잘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하도 개만도 못한 정치인(정말로 잘 하시는 몇몇분들껜 죄송하지만)들이라 개집으로 표현한듯 합니다만.... 기지가 넘치는 김 선주님- 윗트가 돋보입니다. 부산모임에 내려갈때 차내에서 받은 격려의 문자메시지---아직도 감명깊어 지우지못하고 있습니다. 08시 55분- 일찌기 출발한데도 17시 넘어 의정부에 도착했습니다. 감사했습니다. -[08/07-00:34]-


220.72.26.87 김선주: 사람노릇 정말 제대로 해야 하는데..툭하면 이 핑계 저핑계 대고. 변명만 늘어놓고 다 제 성의 부족인것은 모르고 말입니다, 그걸보면 정말 홍진흠 전우님 은 대단하세요 어려운 여건속 에서도 꼭참석하시여 자리 를 빛내주시는분 보통 성의가 아니면 어려운 일인데 변함없는 마음, 정말 진국 이세요 저도 앞으로 본 받도록 하겠습니다 . 먼길 다녀오시느라 애쓰셨어요 장거리 왕복 운전해주신 전 박총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휴일 푹쉬시고 새로운한주 맞으시기 바랍니다
요즘 더위가 기승 을 부립니다 건강 하십시요, 댓글 고맙습니다 -[08/07-04:11]-


220.76.244.126 김석근: 저 또한 홍 진흠 전우와 같은 느낌입니다. 그리고 김 선주 전우님께서 여기 저기<세상 게시판, 자유 게시판 등>에 좋은 글을 많이 올려 주셔서 댓글 달기도 힘들어 저의 글을 올릴 수 없읍니다. 그러나 저보다 더 좋은 글을 많이 올려 주시는 김 선주 전우님과 같은 분들이 계셔서 마음은 항상 기쁘답니다. 김 선주 전우님과 홍 진흠ㅁ 전우님의 화이팅에 찬사와 격려를 보냅니다. -[08/07-12:01]-


219.249.69.22 최상영: 이개들은 말복날 보신당 이되겠군요 -[08/07-13:02]-


219.88.191.234 김하웅: 홍진흠 분대장님 김선주님의 문자메세지 그건 예술입니다 오죽하면 제가 받은 내용을 이미지로 올려 드렸겠습니까 또한가지 이메일로 귓속말도 전해주시는등 전우들에게 큰 용기를 주시는분 입니다 개집 시리즈 잘보고 갑니다 -[08/08-06:30]-


220.72.26.145 김선주: 부드러운 미소와 인자한 모습으로 늘 편하게 대해주셨던 김하웅회장님, 계신곳 멀지만 마음만은 잊지않고 있습니다  건강하셔야됩니다  고맙습니다 -[08/10-01:44]-


218.155.206.41 이병도: 여섯채의 개집에 살고 있는 개들은 별로 불편은 없어 보이는데 과연 어느개가 가장 행복한지 그것이 궁금합니다.
김선주님 개집시리즈 구경 잘하고 갑니다. -[08/10-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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